이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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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뷰티 인사이드

영화 뷰티 인사이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있었던 영화 뷰티 인사이드 시사회에 다녀왔다. 티저 영상에서 매일 모습이 바뀌는 남자친구라고 언급이 있었기에 개그 요소가 강한 영화일 것 같다고 생각하였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물론 웃음코드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긴 하였으나 영화는 꽤나 진지했고 사색의 여운을 남길 만큼 깊이가 있는 작품이었다. 우선 이 영화의 남자주인공 김우진이라는 인물의 설정부터가 무척 독특하다. 자고 일어나면 외모가 변한다. 18세 때부터 이러한 증상이 시작되었단다. 무대인사에서 한효주 씨의 설명에 의하면 영화 속에서 우진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가 무려 123명이라고 한다. 기네스북에 올라도 좋을 숫자가 아닐까 싶다. 물론 이 많은 숫자 중에서 어느 정도 무게감이

[총리와 나] 조금 늦은 감상평 [13회~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2월 8일

극본;김은희,윤은경 연출;이소연 출연;이범수 (권율 역) 윤아 (남다정 역) 윤시윤 (강인호 역) 채정안 (서혜주 역)-13회 감상평- 이범수 윤아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13회를 보게 되었다. 권율에게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하는 남다정의 모습에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서혜주를 다시 만난 남다정의 모습을 보면서 서혜주의 과거를 알수 있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권율의 세 아이와 함께 같이 권율이 출장온 곳에 온 남다정의 모습은 놀라움을 주게 하고.. 그리고 전부인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 강인호의 모습과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한다 아무튼 이번 13회 잘 봤다 -14회 감상평-이범수 윤아 주연

정글쥬스(2002)_그냥 양아치가 아닌 쌩양아치가 등장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준 듯한 영화

정글쥬스(2002)_그냥 양아치가 아닌 쌩양아치가 등장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준 듯한 영화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8월 1일

2002/3/12/화/주공공이 분명 모양빠져야할 3류 B급 주인공들인데 왠지 폼나는 액션 로드무비1970년대에 에미넴이 등장했다면 이런 느낌일려나, 쌩양아치들이 등장하는 황당한 로드무비인데 왠지 린킨파크나 메탈리카의 뮤직비디오 한 편을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리쉬함이 있는 영화다.시대를 앞서간 비운의 걸작 쯤이라고 할까. 외국 영화들 중에는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많은지 모르겠지만, 나의 무식한 식견으로 예측해보면 아마도 B급 영화 내지는 컬트무비 정도로 분류될 것 같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도, 후에도 전혀 접해 본 적이 없는 유형이라 나 개인에겐 나름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해 두고 싶다.비슷한 충격을 받았던 영화로는 장진 감독님의 데뷔작인 '기막힌 사내들'이 있는데 정글쥬스 만든 조민호 감독님 역시 장진 감

작가의 여배우 디스?

작가의 여배우 디스?

출처: KBS 아이리스2 공개홈페이지 몇 년 전 했던 아이리스의 시즌 2를 한다고 해서 봤는데 말입니다. 진짜, 빵 터지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출처:KBS 아이리스 2 공개 홈페이지 김연화(임수향)가 도와달라고 하니까 유중원(이범수)가 이렇게 버럭 성질을 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출처: KBS 아이리스 2 공개 홈페이지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진짜, 빵하고 터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어에 XXX 성형전이 떠올랐거든요...;;;; 쨋든, 예쁘네요...ㅎ 출처: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