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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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자전거로 제주도 한바퀴 돌아보기

[고생] 자전거로 제주도 한바퀴 돌아보기

belighter|2012년 6월 7일

때는 4년전여름 무슨 연유로 이 여행이 땡긴건지 기억나진 않지만 어영부영 취소될 수도 있었던 이 여정은 자전거로 제주도? 라는 말에 다짜고짜 콜! 을 외친 친구 한명 덕에 별다른 준비 없이 시작되었다. 아주 아주 순식간에... 이것은 3박 4일 나와 함께한 자전거 하루 9천원에 빌린 임시 자전거였지만 4일 동안 하루 평균 8시간 이상씩 붙어다니며 씨원하게 바람도 함께 맞고 처참하게 바닥도 함께 구른;; 고생고생 여행의 동지끝까지 고장나지 않고 완주시켜줘서 고마웠다 다른 건 고생스러웠어도 해안도로 보며 달리던 상쾌함은 잊을 수가 없다 [바다를 보고 달리는 기분은 생각보다 훨씬 환상적이었고 세번째 찾아온 제주도는 볼수록 아름다웠으며 몸은 힘들

[제주 올레길 탐방기] - 8코스, 10코스

[제주 올레길 탐방기] - 8코스, 10코스

제주 올레길 여행기 제8코스 네, 올레길 8코스 여행기 포스팅 시작합니다.여행은 한 번 다녀왔으면서 12월에 다녀온 여행의 여행기가 왜 5월말에 올라오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변덕입니다 변덕. 언제나 올레길을 시작될 때면 아래와 같이 안내 표지가 먼저 반겨줍니다. 전체 코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안내해 주네요. 위 표지로부터 약 20m정도 걸어가면 나옵니다. 어... 여기가 어디 쯤이었는지 잊어버렸네요. 진작에 포스팅 할 걸. 산으로 올라가는 코스였는데, 초반에 올라가는 길을 건너뛰고 바로 다음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체력이 좀 딸린다!! 하시면 그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의외로 길고 가파른 길이에요 올라가다

중간고사 끝난 후 Refresh~! - 제주도 여행

중간고사 끝난 후 Refresh~! - 제주도 여행

PECULIAR RAMI|2012년 5월 26일

4월 마지막 주 중간고사가 끝난 주의 주말. 제주도 여행을 계획했지요. 열심히 공부한 그대여!! 떠나라!! 라고는 하지만 실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라서 황금연휴를 맞은 삼촌이 예약한 제주도 여행에 숟가락만 얹었어요.ㅋㅋ 때가 때인지라 비행기표를 미리 예약했었어야 했는데 황금연휴기간 인지라 비행기표 따긴 이미 하늘의 별따기..항공사 사이트는 물론이요. 어디서든 원하는 시간대의 비행기표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비행기표가 없어 우린 못 갈 것 같다.'란 말의 엄마의 말에 갑자기 짜증이 확!!ㅋㅋ그래도 일년에 한두번씩 가던 제주도인데 못간다는 말에 기분이 급다운... 제 저기압을 캐치하신 엄마가 결국엔 우리 가족의 램프의 요정, 말만 하면 다 이루어주는 아빠를 소환해서여기저기 알아본 끝에 간신히 원하는 시간대

대한민국 어디까지 가봤니? -제주

대한민국 어디까지 가봤니? -제주

Why Not?|2012년 5월 8일

안녕하세요. 미뉴엘입니다.이번 포스팅은 약 3일전에 다녀온 제주도에서 올레길을 갔을때입니다.제주 올레길이라는게 제가 제주도에서 경기도에서 이사온 직후에 생긴거라서 제주도에 살땐 한번도 못가봤거든요.그래서 이번에 친구들 만나러 가서 시간이 남을때 한번 가봤습니다. 제가 간곳은 제주 올레길 18번 코스! 그 소감을 말하자면.. 너무나도 힘들었어요. 정말로. 진짜. 일단 너무 배고팠고 너무 발이 아팠고 무엇보다 중간정도부터는 내가 지금 군인도 아닌데 왜 행군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힘들었어요. 걸린시간은 총 6시간 정도. 좋긴 좋은데 너무 힘들어서 탈이라는게 문제네요 ㅜ_ㅜ 제주 올레길이라는것에서 올레라는 뜻은 '집 대문에서 마을에서 이어지는 아주 좁은 골목'을 뜻하는 순 우리말 오래가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