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965 posts
2012.6.8~2012.6.10일 생애 4번째 제주여행
이운이 두돌 직전 우리가족 모두 처음으로 제주여행을 간 이래로 벌써 4번째 제주도 방문 희안하게도 그닥 겹치는 동선없이 모두 새로운 곳을 가본 듯 이제 겨울에만 가보면 될 것 같다 올 3월에는 울아빠의 환갑기념으로 친정식구들과 떠난 여행이었고 이번에는 어머니의 칠순기념으로 시가식구들 13명이 떠난 여행. 사람이 많아 정신없지만 즐거웠고 이운이는 지루할 틈이 없이 놀 수 있으니 나도 행복했다 비록 떠나는 첫날 나혼자 저녁 6시 퇴근해서 이미 도착한 사람들은 거나한 회로 배를 채울동안 나는 boarding을 기다리며 허겁지겁 빵이나 먹고 있었던게 제일 우울했지만. 둘째날 (2012.6.9일) : click!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3월에 이어 또다시 찾은 대명리조트와 함덕해수욕장
![[내가쓴기사] 혼저옵서예~ 넥슨인 기자단의 본격 제주도 나들이!](https://img.zoomtrend.com/2012/06/15/a0064232_4fda9a4cc1ab4.jpg)
[내가쓴기사] 혼저옵서예~ 넥슨인 기자단의 본격 제주도 나들이!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제주) 비자림에서
#나에게 속을 뻔(?)한 아저씨분 -_- 1. 비자림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 중년분 한명이 왔고 어린처자 한명이 또왔다. 버스시간표를 잘 읽지 못해서, 그 중년분한테 언제 차가 오냐고 물으니, 자신도 여기 처음이라서 잘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나름 내가 시간표를 읽고자해서 보니, 버스가 앞으로 올려면 40분정도 더 있어야 하는 것이었다. 이놈의 오지랍! 그 중년분에게 버스가 40분 뒤에 온다고 말했다. 그 아저씨는 어떻게 해야 하나마나 고민했다. 그순간 오는 버스. 그렇듯, 내가 버스시간표를 잘못 알았다. 근처 어린처자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훗'했겠지.-_- 민망해서 버스 숙이고 버스에서는 "아 정경좋다!" 한마디해주는 센스(?!?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