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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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6.8~2012.6.10일 생애 4번째 제주여행

2012.6.8~2012.6.10일 생애 4번째 제주여행

Youmei's|2012년 6월 19일

이운이 두돌 직전 우리가족 모두 처음으로 제주여행을 간 이래로 벌써 4번째 제주도 방문 희안하게도 그닥 겹치는 동선없이 모두 새로운 곳을 가본 듯 이제 겨울에만 가보면 될 것 같다 올 3월에는 울아빠의 환갑기념으로 친정식구들과 떠난 여행이었고 이번에는 어머니의 칠순기념으로 시가식구들 13명이 떠난 여행. 사람이 많아 정신없지만 즐거웠고 이운이는 지루할 틈이 없이 놀 수 있으니 나도 행복했다 비록 떠나는 첫날 나혼자 저녁 6시 퇴근해서 이미 도착한 사람들은 거나한 회로 배를 채울동안 나는 boarding을 기다리며 허겁지겁 빵이나 먹고 있었던게 제일 우울했지만. 둘째날 (2012.6.9일) : click!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3월에 이어 또다시 찾은 대명리조트와 함덕해수욕장

찰칵

찰칵

supermoon|2012년 6월 13일

돌하르방이랑! 찰칵찰칵! 브이~ & 따라하기~

(제주) 비자림에서

(제주) 비자림에서

기록하다|2012년 6월 9일

#나에게 속을 뻔(?)한 아저씨분 -_- 1. 비자림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 중년분 한명이 왔고 어린처자 한명이 또왔다. 버스시간표를 잘 읽지 못해서, 그 중년분한테 언제 차가 오냐고 물으니, 자신도 여기 처음이라서 잘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나름 내가 시간표를 읽고자해서 보니, 버스가 앞으로 올려면 40분정도 더 있어야 하는 것이었다. 이놈의 오지랍! 그 중년분에게 버스가 40분 뒤에 온다고 말했다. 그 아저씨는 어떻게 해야 하나마나 고민했다. 그순간 오는 버스. 그렇듯, 내가 버스시간표를 잘못 알았다. 근처 어린처자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훗'했겠지.-_- 민망해서 버스 숙이고 버스에서는 "아 정경좋다!" 한마디해주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