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더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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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플래티넘
0. 9월 8일쯤에 샀으니 대강 한달 열흘정도만에 플래티넘 딴 셈입니다. 저번 글에서도 적었듯 사실 제가 회차진행이나 이런걸 별로 안좋아하다보니까 (…) 이게 첫 플래티넘입니다. 사실 이제와서 리뷰쓰기는 발매한지 두달 가까이 된 게임이라 좀 웃기긴 합니다만 (…) 뭐 이런 감상문은 어차피 자기만족이니까요! 이자나기만 3마리인게 유머. 사실 이자나기오오카미는 승포 카드도 뽑았고 하니 필요없긴 합니다만, 그냥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끌고 다니는 중. 마가츠 이자나기는 풀스탯작 하다가 버림받아서 저꼴 (…) 인데, 하긴 해야겠죠. 이자나기는 차지를 달아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차지 카드는 벨벳룸에 등록해놨으니 복제로 뽑아내면 되긴 하는데 사실 마가츠 이자나기한테 차지가 있다보니까 굳이 달아줄 필요가 없을것같기
P4G / 2회차 3월 20일
0. 숨겨진 보스만 잡으면 플래티넘. 세상에 제가 PS3를 2009년에 샀고 비타츄를 올해 7월에 샀는데 그동안 플래티넘을 하나도 못땄어요 (…) 근데 P4G 하면서 처음으로 플래티넘 따게 생겼음. 1. 전에도 썼지만 이 시스템 + 볼륨으로 P3 완전판이 나오면 진짜 끝내줄텐데 말이죠… 뭐 어지간해선 안내겠지만요. P3, P3FES, P3P로 P3만 이미 3번을 냈는데 또내긴 좀 그렇겠죠. 내려면 낼 수야 있겠지만 4번째 내면 판매량이 얼마나 나올지도 사실 모르는거고. 2. 3회차는 할지 안할지 모르겠네요. 사실 제가 원래 회차진행을 잘 안 합니다. 2회차를 이만큼 진행한것도 제 입장에선 되게 신선한 경험이거든요. 올커뮤까지 했으니, 사실상 어지간한 건 다 한 셈이고… 이제 퀘스트 코스튬이랑 여우 코스튬

Persona 4 The Golden 클리어 겸 감상.
Persona 4 The Golden 트로피같은 경우 전체적으로 쉬운것같아 보이나, 단 하나. 진짜 딱 한개. 그 한개때문에 플래티넘이 헬 난이도로 변신.반복플레이 유도하는 트로피지만... 리세의 팬이라면, 여튼 오랫동안 여러번 할것같다면 나름 언젠가 플래티넘이 되겠지만요. 반짝이는 학창생활을 즐길수있다는 점에서 "GOLDEN" 이라는 타이틀이 붙여졌다고는 하지만, 진실을 가두는 안개속에서 피를 보는 이 학생들이 과연 반짝 반짝한 학창생활을 즐길수있었냐라고 묻는다면, 엔딩까지가서 자신의 캐릭터의 연인수를 세워보면 됩니다. 분명 플레이어보다, 한국의 학생보다 반짝반짝할 학창시절을 '플레이어수 x n' 만큼 즐긴 페르소나의 주인공에서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봅니다. 추가된 이벤트와

최종던전 진행중 로비
결국 차지를 못달아준게 아쉽네요. 다음회차엔 나와야 할텐데.뭐 최종던전 도중에라도 나와준다면야 감사지만요; 마가츠이자나기는 만들어놓긴 했는데 육성은 다음회차에나 할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