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더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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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 12월 보스 ~ 신년

P4G - 12월 보스 ~ 신년

아자토스다!|2013년 8월 10일

아,이번에는 리셋 진짜 엄청 해댔다... 그리고 아직도 하는 중<- 그나마 다행인 건 보스전 이후 세이브를 할 수 있다는 거... 근데 거둬 들이는 자 왜 무기 안주고 신의줌? 무기 줘 일단 아다치 대사들을... 그러고보니 어디에 아다치가 페르소나를 부를 때 총을 격발한다고 써있지만 아닙니다 그냥 머리만 쥐어잡아요 엔하위키따윈 믿지마세요 아다치전 동료대사는 요스케,나오토,치에 체력이 일정만큼 떨어지면 하는 대사들 아다치 끔살 이제 아메노사기리 동료 대사 유키코 칸지 곰 그리고 체력 떨어질 때 대사 체력을 단숨에 뭉텅 깎아버리면 내립다 어쩌구의 안개를 쓰더라구요 얘도 발라주자 급 이케멘인척 얘도 태도가 조금 바뀜 둘 다 이케멘인척 이후 아다치 커뮤

[게임] 페르소나4 더 골든(2012)

[게임] 페르소나4 더 골든(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7월 11일

2012년에 아틀라에서 만든 게임. 페르소나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페르소나 4의 PSP VITA판이다. 본편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완전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했다. 일단 전작인 페르소나3 포터블처럼, 거치형 콘솔기로 나온 본편의 확장팩이자 이식작이다. 내용과 시스템은 동일하지만 추가 요소가 굉장히 많아졌다. 우선 첫 번째로 본편에서는 성, 이름 입력 칸이 각각 3개씩 밖에 없지만 이번 작에서 4개로 늘어났다. 그래서 주인공의 오피셜 네임인 나루카미 유우 입력이 가능하고, 한층 더 병맛 나는 이름을 짓는 게 가능해졌다. PSP VITA가 PSP보다 훨씬 스펙이 높다 보니 PS2 수준을 자랑해서 휴대용 기기의 이식작임에도 불구하고 그 퀄리티는 본편 못지 않다. 오히려 추가 요소

간만에 엔딩본 RPG - 페르소나4 G

간만에 엔딩본 RPG - 페르소나4 G

n - joy Game life |2013년 6월 25일

(음... 근 2주일간 아주 격렬하게 즐겼어......) 어제 자로 페르소나4G의 1회차 엔딩을 보았다. 블로그에서도 몇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RPG 장르는 선호장르가 아니라서 지금껏 게임을 20년 넘게 즐겨왔지만 정작 엔딩을 본 RPG는 10손가락에 꼽을정도. 이상하게 페르소나 시리즈는 한번 플레이 하면 엔딩까지 보게되는 묘한 마력이 있다. 확실히 psp로 발매되었던 p3p보다 비쥬얼적으로 많이 발전된 느낌. 하지만 전반적으로 게임 자체의 난이도는 3보단 훨씬 쉬웠다. 3의 경우는 꾸준히 월광학교의 던전을 돌아서 LV업을 해줘야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페소4에서는 스토리 클리어,던전에 남아

[PSP Vita] PSP Vita 를 구입했습니다!

[PSP Vita] PSP Vita 를 구입했습니다!

신사입니다|2013년 3월 15일

어제 강변 테크노마트에 핸드폰 수리를 맡길 겸 오랜만에 게임 할만한거 없나 찾아보다가큰맘 먹고 PSP Vita 를 질렀습니다. 집에 TV도 없고, 있어도 집에 잘 붙어있질 않다보니 쓸데가 없을 것 같아서가정용 콘솔보다는 휴대용을 선호하는 편이라서요. 어제 쓴 돈만 40몇만 가까이 될 듯 하네요.제가 게임기 시세나 이런데 밝은 편도 아니고, 또 그런데 예민한 편도 아니라서그냥 테크노마트에서 그대로 샀습니다. 파란색으로 할까 고민했는데 촌스럽고 잘 나가지도 않는다고 해서 그냥 무난하게 블랙.되팔 생각은 없지만 (…) 어차피 스킨 씌워서 쓸거고 검은색이 때도 잘 안타니까요. 기기 구매 하면서 같이 구입한 타이틀은 섬란 카구라 SV그리고 집에 가기 전에 약간 변덕이 생겨서 페르소나 4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