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더골든
Posts
37 postsP4G 물량부족사태 사보텐측 해명 떴네요
P4G 사태에 대한 해명 및 사설입니다 요약 1. 사보텐은 총판에게 압력을 받지 않았다. 그러나 물량은 부족하다. 2. 초회 특전은 받았다. 그러나 물량은 부족하다. 3. 이번 예판 논쟁을 일으킨 의도는 어디까지나 게임 유통의 흐름이 납득하기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파우치 제작 단가를 따지면 이번 일만으로는 오히려 적자를 볼 수 있으며, 그래도 이런 식으로 소매점이 활로를 찾아 이득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 4. 사보텐의 매장특전은 SCEK 담당자에게 구두로 허가를 맡은 마케팅이다. 이거 말고도 게임시장에서의 소매점의 포지션이라거나, 총판과 각 소매측의 태도라거나에 대해서 써놨는데 중요한 부분만 요약하자면 이상입니다. 사보텐이 100% 선이라고 할수는 없는 상황입니다만 상황이 이렇게까지 커진

오늘은 페르소나 더 골든 예약이 있는 날이지만..
왜 공식 예약판인 텀블러보다 사보텐에서 주는 파우치가 끌리는 것인지 알순없지만 예전의 페르소나 초회판처럼 OST를 주는것도 아니니 그냥 사보텐으로 갈까 고민중임 어짜피 OST야 따로 구매해도 되니..ㅎ...ㅎ..... 일단 그보다 아이폰 리퍼 받고 보험에 대한거 작성하고 나서 시간보고 애매하게 남으면 자고 아니면 예판기다려보고 결정해야겠네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예판전쟁보다는 일본처럼 각자 어디에서 예약하면 그 수에 마춰서 매장 특전 주는 걸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ATGAME 답변이 이렇게 보이는건 나뿐인가?
ATGAME 자유게시판 : 오, 이 답변대로라면ATGAME : (초회수량을 확보하려는)의지의차이^^ 예약천재 박수를 드려요^^ 아 뭐 물론 제가 총판에 대한 악의를 가지고 있어서 왜곡해서 보는걸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사과드리지요 ㅇㅇ

게임 발매일자 체크
오덕 굿즈가 너무 없었죠?(ㅋㅋㅋ) 일단 내일(7/26) 나유타의 궤적(PSP) 발매입니다. 방식자체가 기존 궤적과는 완전히 다르고... 스토리도 직접적 연관성이 없어서 걱정... 이 되긴 하지만 살 수 밖에 없겠져 헉헉 형식은 글쎄... 예전에 잠깐만 해봤던 쯔바이랑 비슷해보이던데... 7/27일엔 페르소나4U(얼티밋)(PS3) 발매(동시 정발인지는 모르겠는데 정발한다고 한거 같음;). 맛이간 캡콤(...)과 요즘 다작은 불가능해진 SNK를 대신할 대전격투의 강자 아크 시스템 웍스. ...음, 사실 대전격투가 이제 일본말곤 아무데도 안해서(...) 그래도 저는 합니다 ㅋ 사나다 재밌게땅ㅋ 8/30일 아쿠아파자(PS3) 발매 (이것도... 동시발매일지는 모르겠지만 정발. 한글화는 아니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