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더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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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no one ate dinner that night

페르소나4 안 한 나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준, 양덕이 정리한 P4 스토리 다이제스트. Trial Of the Draggooonnnn!! STEAK..steakste­aksteaksteaksteaksteaksteaksteak I have to PEE!! DOMINATRIX BANNANA HEAD Ammuh....Fuck it You watched again while eating Nanako's science project. What are you, Nanako? 진짜 P4 안 한 나도 보다가 웃겨 죽는 줄 알았음 여기까지 만들고 나서 지쳤는지 뒤가 없다는 게 참 아쉽다 이 기회에 제대로 스토리 좀 파악하나 했더니만...

주간 토로스테이션 138호 : 페르소나4 더 골든, 수퍼컴퓨터 츠바메 2.0

주간 토로스테이션 138호 : 페르소나4 더 골든, 수퍼컴퓨터 츠바메 2.0

주간 토로스테이션 138호는 '페르소나4 더 골든'과 수퍼컴퓨터 츠바메 2.0에 관하여. 첫번째 뉴스는 PS Vita용 게임 '페르소나4 더 골든'에 관한 소개. 테레비상이 켜지며 쿠로가 심야TV에 대해 아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페르소나4의 세계속으로 온 쿠로와 토로. 주인공에 대한 가벼운 소개 후 주인공 대신 커뮤를 하기 위해 마을을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먼저 만난 것은 요스케. 쿠로는 남자보단 여자와 빨리 커뮤를 하고 싶어한다. PS Vita판 더 골든에는 다양한 추가요소가 있는데 그걸 틈틈히 소개한다. 사토나카 치에 등장. 쿠로가 흥분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지만 치에는 급한 일이 있다며 사라진다. 아마기 유키코 등장. 쿠로가 역난파 해도 되냐고 묻다가 커뮤를 거절

PS VITA

PS VITA

원래도 어차피 팔콤 게임들이 이후에 다 VITA로 나올 예정이라서 (사실 PSP도 제가 엔딩본 게임은 대부분이 팔콤 게임들... 나머지는 사놓고 해보지도 않았음ㅋㅋㅋ) VITA는 나중에 살 기기이긴 했는데... 좀더 빨리 사게 될것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이놈 때문입니다. 제가 PSP게임 중에 엔딩 본 게 '대부분' 팔콤 게임이었는데, 딱 하나, 제가 非팔콤게임으로 엔딩 본 유일한 게임이 바로 페르소나3포터블이었습니다. 정말 재미나게 했어요. 4는 플2가 없어서 안했는데(사실 그렇게까지 하고자하는 마음은 없었기도 했고) '어차피 살' 비타로 나온다기 하니까 흥미가 동하네요. 평도 좋고. 한글화도 된다고 하니까 근데 문제는 비타의 가격입니다.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은근히 비싸네요... 일반 게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한글화 발표를 보며...

관련기사 보기 뜬금없이 오늘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한글화 발표를 한 SCEK 페르소나4의 경우는 게이머즈에서 떡밥을 뿌렸기 때문에 그닥 신기한건 아니었습니다만. 이번 라그나로크 오디세이는 정말 한방 후려쳤네요. 이렇게 되면 여름에 라그와 여름예정이라고 하는 디맥 테크니카,가을의 페르소나4 골든 정도로 가게되는데... 이렇게 되면 비타를 살수 밖에 없잖아! 나도 여러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