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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미드 스몰빌(2001 ~ 2011)

추억의 미드 스몰빌(2001 ~ 2011)

멧가비|2016년 5월 13일

Smallville '로스트'와 더불어 나의 미드 입문작. 제목만 보고선 시골 마을이 배경인 일상물인 줄 알았다. 오랜 슈퍼맨 팬으로서 스몰빌이라는 마을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을 자책하면서도 새로운 슈퍼맨 드라마를 발견했다는 기쁨이 더 컸다. 그런데 어떤 면에서는 시골 마을이 배경인 일상물이 맞기도 하다. 그 일상에 건초 더미 나르기보다 유성 돌연변이들을 무찌르는 일이 더 잦다는 점이 미묘하지만. 농촌에서 자란 외계인 청년이 정체성으로 고민하면서도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밝게 성장해가는 초반의 분위기가 좋다. 라나와의 로맨스는 뻔하지만 풋풋한 맛이 잇었고, 클로이와 피트 등 친구들과의 우정 파트는 건강한 청춘물을 보는 느낌이기도 하다. 또한 그와 동시에 집착과 경계심이 뒤섞인 렉스와의 미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4월 9일

*영화제목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개봉일 : 2016년 3월 24일 *감 독 : 잭 스나이더 *출 연 : 헨리 카빌(클락 켄트 / 슈퍼맨), 벤 애플렉(브루스 웨인 / 배트맨), 에이미 아담스(로이스 레인) *제작 국가 : 미국 *12세 관람가 *장 르 : 액션, 모험, 판타지, SF --- - 관람일 : 2016년 4월 8일 금요일 -

조셉 고든 레빗의 "샌드맨"에 새 각본가가 들어갔네요.

조셉 고든 레빗의 "샌드맨"에 새 각본가가 들어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4월 7일

조셉 고든 레빗은 이번 샌드맨에서 본인이 주연을 맡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직접 연출도 맡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미 연출에 대한 열망을 한 번 보여준 적이 있고, 또한 이미 연출력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샌드맨을 만든다고 합니다. DC 산하 버티고 코믹스에서 시작 되었고, 현재는 DC 직속이죠. 이 영화의 각본가로 에릭 헤이서러 라는 사람이 들어갔습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의 각본을 했었다고 하는데......솔직히 제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배트맨 대 슈퍼맨 감상 정보(스포있음)

배트맨 대 슈퍼맨 감상 정보(스포있음)

괄약근력의 작업실|2016년 4월 3일

오늘 아침 조조로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영화를 보고왔습니다. 일단 영화를 아직 보지 않았다면 반드시 맨 오브 스틸을 보고나서 이 영화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영화의 시작은 맨 오브 스틸의 뒷이야기로 부터 이어집니다. 맨 오브 스틸을 보지 않았다면 이게 뭔소리지? 원래 스토리가 이런건가? 하고 의문을 품으면서 영화내내 멍 때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만큼 전반적인 내용의 틀이 맨 오브 스틸에 맞춰져 있으니 반드시 미리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일단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마음에듭니다. 살짝 묵직한 느낌을 나름 주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입니다. 맨 오브 스틸의 사건들이 있은 후의 이야기기 때문에 밝은 분위기는 거의 찾아볼수가 없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