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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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시즌1 (2016)
잔재미가 꽤 있는 드라마다. 일단 시간 여행 하면서 각 시간대에 맞는 코스프레 쇼를 볼 수 있다는 점. 새라 간호사 코스튬은 진리지. 그 외에도 같은 세계관 다른 드라마들에 비해 편 수가 짧은 만큼 확실히 돈 들인 티는 많이 나는 장점도 있다. 엑스트라 동원이나 CG 사용은 월등하고, 팀업 형식을 취하다보니 액션도 종류별로 버라이어티 하다. 애로우에서 시작한 새라의 맨 몸 액션이 제일 볼 거리고 그 다음으로는 아톰과 파이어스톰의 공중전. 특히 아톰은 말이 아톰이지, 마블로 치면 앤트맨, 아이언맨 역할 까지 다 한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소소한 장점들에 비해 드라마 전체로는 이야기의 질이 떨어진다. 뭣보다 팀업 드라마인데 팀이라는 느낌이 약하고 각기 따로 노는 경향이 강하다. 시즌1의 대전제가

"원더우먼"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제 슬슬 원더 우먼도 나올 시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걱정되는 물건이자, 배트맨과 더불어 워너가 만드는 물건중 그나마 기대가 되는 물건이기는 하죠. 일단 액션이 정말 많을 거라는 생각은 드네요.

워너 브라더스 CEO 曰, "DC유니버스 영화는 더 가벼워 질것이다!"
현재 워너에서 만들고 있는 DC 유니버스 영화들은 그닥 평가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나마 맨 오브 스틸이 열었던 길을 배트맨 대 슈퍼맨이 정말 위태롭게 만들었고, 이후에 나온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시도만 좋았다는 식의 이야기를 들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영화의 완성도가 형편 없었다는 이야기죠. 이 문제로 인해서 차기작들에 관해서 역시 이야기가 많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 관해서 워너는 여전히 갈피를 못 찹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수익 덕분이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8억달러를 벌어들였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이야기를 한 사람은 제프 뷰케스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은 "현재의 전략은 성공"이라며, "올바르거나 더 나은 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MCU 빌런의 비판에 대한 비판
※이 글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전체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자주 받는 비판 중 하나가 바로 빌런의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나오는 족족 죄다 찌질하고 허무하게 퇴장하는 모습 등등의 이유인데, 여기에 대해선 좀 할 말이 많다. 무작정 빠는 것 보다야 문제점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 거야 좋기는 한데 너네들 비판점이 존나게 어긋난 거 아니냐? 라는 소리. 이 글에서는 주로 사람들이 많이들 말하는 MCU 빌런 비판에 대한 문제점+왜 이런 소리가 나오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려고 한다. 1.빌런이 너무 1회용 소모성이다 - 다른 영화는 안그런 줄 아냐?그래서 말인데 빌런이 2번 이상 재등장하는 슈퍼히어로 영화는 얼마나 될까? 애시당초 영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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