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맥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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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 옛날 매력을 성의 없이 사용하려 하는 영화
이 영화를 결국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만, 의외로 평가가 좋게 나오고 있다는 점으로 인해서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걱정한 쪽은 약간 다른 면이기는 합니다만, 미리 밝히고 가자면 저는 여성이 고스트버스터를 맡는다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가진 케이스는 아니라는 것을 미리 안내 드려야 할 듯 합니다. 누가 나오건 재미만 있으면 된다는 쪽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엄밀히 말 하면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작품의 팬은 아닙니다. 즐겁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영화가 무조건 좋다고 말 하는 사람도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영화가 매력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딱 팝콘 영화에 머무르고 있다는 정도로 알고 있는 상황이기도

고스트 버스터즈 - 의외로 나쁘지 않은 리부트
2편 이후 27년만에 '고스트 버스터즈'가 돌아왔습니다.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에서 대단히 시끄러운 과정을 거친 끝에 국내 개봉이 이루어졌죠. 영화 자체에 대해서보다도 영화가 만들어지고, 제가 그걸 보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더 할말이 풍부할 것 같군요. 시작은 중간에 오리지널 멤버들을 캐스팅한 3편을 제작하자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협상 단계부터 난항을 겪다가 해롤드 래미스가 사망하면서 기획이 좌초되고 말았어요. 하지만 처음 3편 제작을 해보자고 나선 사람들은 포기하지 않고 기획을 변경하게 됩니다. 3편 대신 리부트를 제작하는 쪽으로 바뀌었고, 그리고 원작과 달리 여성 4인조가 유령을 퇴치하는 이야기가 되었죠. 이 기획이 발표되었을 당시의 반응은 영 좋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게 대체 무

결국 나왔다! 여성판 리부트 '고스트 버스터즈' 예고편
고스트 버스터즈는 25년의 세월을 뛰어넘어서 오리지널 멤버들을 모아 속편 제작을 추진하다가 좌초되었고, 그 후에 리부트가 진행되었죠. 이번에는 여성판으로 찍는다고 해서 제작과 캐스팅 발표 당시부터 여러모로 충격과 공포였는데 결국 예고편까지 나왔습니다. 예고편을 본 감상은, 음... 으으음......... 으으으으으으으음;;;;;;;;;;;;;;;;;;; 제가 '스파이'를 보고 나서 참 폴 페이그 감독도 좋아하고 멜리사 맥카시도 좋아하지만, 아, 그래요. 크리스 햄스워스도 좋아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제작 발표 때도 그랬지만 예고편을 보니 또다시 "나의 고스트 버스터즈는 이러치 아나!" 를 외치고 싶어지는군요.

멜리사 맥카시의 신작, "The Boss"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시 멜리사 맥카시의 신작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내부자 거래로 수감된 거대 회사의 수장이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도 웃기기는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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