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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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1주일만에 종영 영화 '터치', 광해 아직 안내려왔냐?
개봉 1주일만에 종영 영화 '터치', 광해 아직 안내려왔냐? 이래서 내가 항상 천만 영화를 욕하는거야. 그영화들 극장에 걸릴땐 극장가면 8개 관중에 6-7개가 천만영화더라.. 에휴..그렇게 잡고 천만 못넘는게 한심한거지. 언플을 또 어찌나 해대던지..ㅉㅉ 광해는 배급사가 CJ니까 하루에도 상영관 다섯개씩 써 가면서 상영하더만 역시 배급사 파워가 중요하구나.돈문제가 영화계 다 버려놓는다. 작품성이 뛰어나면 뭐하냐 배급사가 안 좋으면 꽝인데. 그러게왜 늑대소년이랑 광해가 할때쯤 개봉해서...cj 엔터 것은 재미없든 재밌든 cj에서 엄청 밀어준다. 그중에 잘나온거 걸리면 완전 대박 터뜨리는거고 아니면 대부분 중상까진 가지. 광해랑 늑대소년봐라 빵빵 터뜨렸잖아 솔직히 이거 cj에서 배급 안했으면 그만큼 홍보
[영화감상] 광해, 왕이된 남자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전 원래 진지한 리얼리즘이 들어간 작품들이 성격때문인지 취향에 맞지 않아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 허구적인 내용이 들어간 판타지를 매우 좋아하고 그것이 한복을 입은 가상역사물이라던지 시대극 패러디물이라면 이것저것 많이 찾는 편이었습니다. 오래 전 작은누님이랑 함께 보았던 악명 높다고 욕을 한 '디 워(중간에 조선시대가 나왔으니..)'부터 1년 전 감상했던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 '최종병기 활'뿐 만 아니라 이번 해 여름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감상했었죠. 유치하면서 단순한 플롯을 생각하는 저에겐 조금이라도 진지하면서도 흐뭇한 느낌을 주기 위해 이것저것 한복이 등장하는 허

영화 - 광해, 왕이 된 남자
개요 : 드라마 / 한국 / 131분 / 2012.09.13 개봉 감독 : 추창민 출연 : 이병헌(광해/하선), 류승룡(허균), 한효주(중전), 김인권(도부장)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또 한 명의 광해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과 당쟁으로 혼란이 극에 달한 광해군 8년.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에 대한 분노와 두려움으로 점점 난폭해져 가던 왕 ‘광해’는 도승지 ‘허균’에게 자신을 대신하여 위협에 노출될 대역을 찾을 것을 지시한다. 이에 허균은 기방의 취객들 사이에 걸쭉한 만담으로 인기를 끌던 하선을 발견한다. 왕과 똑같은 외모는 물론 타고난 재주와 말솜씨로 왕의 흉내도 완벽하게 내는 하선. 영문도 모른 채 궁에 끌려간 하선은 광해군이 자리를 비운 하룻밤 가슴 조이며 왕의 대역을 하게 된다. 왕이 되어선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