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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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라> 영화후기, 여운이 기네요..이선균의 마지막 모습과 겹쳐져 눈물이.. 실화바탕의, 서울의 봄과 이어보면 좋을.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조정석, 故 이선균, 유재명 주연의 한국영화입니다, 감독은 의 추창민 감독. 영화 는, 1979.10.26 대통령 암살사건을 다루고있습니다. 사건에 연루된 정보부장 수행비서관 '박태주(故 이선균)'을 살리기위해 변호를 맡은 '정인후 (조정석)'의 얘기. 실화바탕으로, 실제인물인 해당사건을 이끈 김재규의 당시 수행비서관 '박흥주' 육군 대령과/ '태윤기' 변호사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작품. 이 영화는 작년에 큰 흥행을 한 영화 과 이어지는 부분이 있고, 과도 연관.......
제주 올래길 20, 21 길
올래길.. 서쪽의 끝고 함께 시작으로 다가가는 길에 이번에는 가기로 했다. 20길과 21길 을 모두 가기로 했으며, 이 길 두개를 모두 걷기로 한 이유는 그리 길이도 길지 않고 한번에 걸을 수 있어서이다. 길이로 보면, 두개 합해서 30Km가 안되었으니 .. 그리 멀지 않은 것이다. 다만 조심할 것이 있다면, 이 20코스와 21코스 모두 혼자서 걸을 일들이 많고 혼자 걷는 길이 많이 있어 혼자서 걷는 것은 비추해주고 싶다. 특히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지는 곳이 많이 있어 08시부터 걸어서 18시 정도에 마무리 하는 것을 추천해 주고 싶다. 이보다 더 늦어진다면, 혼자서 산길 및 음침한 길을 걷는 코스가 조금 있어 .. 주의가 많이 필요한 길임에 분명해 보인다. 20번 길과 21번 길을 걷다보면 과

<7년의 >처절한 폭력의 상흔
의 추창민 감독이 동명의 정유정 베스트셀러 원작을 영화로 한 <7년의 밤> GV상영회를 '돌비 애트모스관'에서 지인과 관람하고 왔다. 류승룡, 장동건의 연기변신으로 이미 화제에 올랐던 이 영화는수몰된 마을의 음산한 분위기와 2004년 끔찍하고 무서운 상황과 사건을 초반부터 극으로 치달은 공포와 긴장감으로 채우면서 관객을 강렬하게 끌여들였다. 특히나 몽환적이며 현실과 망상을 오고가는 남다른 미쟝센의 영상과 부합되는 완성도 높은 음악의 화려한 조화는 인물과 사연의 감정 바닥까지 관통하는 극도의 효과를 보여주어 영화의 다각적인 감상의 맛을 즐기게 했다. 특히 가슴을 옥죄게 하는 빠른 리듬의 북소리가 있는 테마음악은 압도적으로 객석을 휘어잡았다. 비극과 슬픔
광해(2012)
추석특선영화, 광해 왕이된남자. 영화관에서 봤을때도 조마조마했었는데, 일년이 지난 지금도 마지막순간에 왕이 누가된건지를 까먹고 또 조마조마하고있었다. ㅎㅎ 김인권이 도부장역할에 맞게 연기를 정말 잘했다고생각하는 이유는 달리는 폼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눈에 띄어서. 사월이의 죽음. 도부장의 죽음. 내관의 도망권유. 도승지의 왕권유. 이정도면 정말 훌륭한 진짜가 될만한 가짜이니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