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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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Cominghome(홈커밍)
스포있습니다.. 스파이더맨이 돌아왔습니다...커밍홈,,,홈커밍...죄송합니다. 영화 캐릭터랑 비슷하게 현실도 돌아간다. 언제나 고통받고 불쌍한 이미지인 스파이더맨 영화도끝까지 가지 못하고 계속 리부트되고 리부트 되는 불쌍한 느낌이다. 새로운 스파이더맨 나올때마다 전작과의 비교는피할 수 없다. 어쩔수 없는 스파이더맨 영화의 숙명, 마치 엉클 밴이 매번 죽는 것도 숙명이듯이, 아니면 스파이더맨여자친구가 죽는게 숙명이듯이. 사진 출처 : http://aminoapps.com/page/comics/1948909/gwen-stacy-confirmed-in-homecoming 비극적으로 죽는 그웬 스테이시가 이 여자애가 아닐까 라는 이야기가 개봉전에 있긴 했지만 딱히 영화에서는 언급이 없었다.어매

스파이더 맨: 홈커밍(Spider-Man: Homecoming, 2017)
확실히 마블이 영화를 안정적으로 뽑긴 뽑네요. 더구나 자신들이 가진 다른 MCU의 IP를 영리하게 이용하고 있구요. 영화 시작부터 시빌 워를 안봤다면 재미를 못느꼈겠죠. 이런 면에서 스파이더맨(과 딸린 빌런들만) 가지고 MCU처럼 판을 벌리고 싶다는 욕심만 보이며 죽을 쑤던 소니와는 다르군요(그러나 이번 작품으로 윈-윈이 될것 같은데). 물론 옆집 DC와도...하기야 MCU는 오랜기간 쌓아온 것이 있으니 그렇지만 스파이더맨의 빌런들은 실사화되면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그려져 온 것 같은데 특히 이번 생계형 수퍼빌런(?) 배트맨...아니 버드맨...아니 벌처선생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릴적에는 왜 만화나 영화에 나오는 빌런들은 악한 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빌런이 되는 길을 택할까? 라는 의문이 있었는

스파이더맨 : 홈커밍 - 으쮸쮸쮸 귀여운 것....
스파이더맨이... 다시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도데체 우리 엉클 벤을 몇 번이나 죽일셈이냐~면서... 걱정했지만... 역시 마블은 마블... 아직 어른이 되지 않은 피터팬 같은 히어로를 .. 잘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일단...~~a..물론.. 익숙할데로 익숙한 스파이더맨이기 때문에...좀 아쉬운 점도 있겠지만...깡총깡총거리면서 끊임없이 수다를 떠는... 청소년 .. 초보 히어로를 잘 보여준 듯.. 유사 아빠(?) 역할의 토니도 그렇고... 또 말하긴 그렇지만.... 또 다른 아빠..도 그렇고... 여러 아빠들이 극중에 안정감을 잡아줍니다.. 원작 (코믹스나 이전 영화에서) 스파이더맨이... 참 유쾌하기 힘든 상황이라서...(맨날 주변에 아끼는 사람이 죽는다거나.... 돈이 없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스터에그
스파이더맨이 주택가 잔디밭을 뛰어가는 장면에서 슬쩍 스쳐 지나간 영화 장면은 (내 눈썰미가 틀리지 않았다면)80년대 청춘영화 대표작인 [페리스의 해방] 중 최후반 장면이다. 홈커밍이 틴무비 하이브리드로서 추구한 지향점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이스터에그일 것이며, 해당 영화는 페리스가 학교를 땡땡이 치고 어른들을 골탕먹이는 하룻 동안의 일탈이 주된 줄거리다. 홈커밍의 플롯과도 어느 정도 상통하는 바가 있다. 상관 없는 얘기지만 이 영화는 앞서 [데드풀]을 통해서도 패러디 된 적이 있다. 관객을 짓궂게 골리는 쿠키라는 점에서도 역시 홈커밍이 선배 격이다. 더 상관 없는 얘기지만, 페리스의 상대역으로 나온 당대의 청춘 배우 미아 새라는 DC 코믹스 캐릭터 할리퀸의 첫 실사화 배우라는 이색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