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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 보고 왔습니다~

불멸자Immorter|2018년 4월 25일

재밌습니다!! 그리고 영화 보실 분들은 영화 본 사람들과 말도 섞지 말아야 하는 부류입니다.... 검색도 하지 마시고 영화 볼때까지 인터넷을 끊으세요! ㅋㅋㅋㅋ 자세한 리뷰는 좀 정리되고 나면 (아마 주말쯤?) 쓰겠습니다 ㅎㅎ

[스포일러 주의]'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주의]'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왔습니다

오늘 개봉한 신작 영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왔습니다. 이번에도 엄청나게 스케일이 큰 영화로서 쭉 몰일하며 볼 수 있었는데, 마블 영화 시리즈는 아이언맨 2, 아이언맨 3, 시빌 워, 스파이더맨 홈커밍만 본 저로서도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기억나는 감상, 인상적이었던 것, 개인적 망상 등등을 적어보며 더듬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하 스포일러 주의) *시작부터 대참사;; *타노스! 마블 슈퍼 히어로즈 (캡콤 격투게임) 이후 처음 봅니다! *응? 타노스는 갑옷을 벗는군요; 그것도 자주;;; *헬맷 벗은 타노스를 보니 어째 이 남자와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아이언맨, 2008

아이언맨, 2008

DID U MISS ME ?|2018년 4월 20일

이 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하나의 소우주를 창조할 계획을 마블 스튜디오가 가지고 있었음을. 이나 , 샘 레이미의 처럼 판권 장사해서 만든 영화들 중 그냥 하나일 줄 알았지. 하지만 쿠키 영상에서 닉 퓨리가 그것도 사무엘 L 잭슨의 닉 퓨리가! 나오는 순간 깨달았다. 아, 이 영화는 수퍼히어로 영화계의 게임 체인져가 될 수 있겠구나.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됨. 감독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캐스팅이라 했다.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에 딱 맞는 배우를 찾아내는 일. 특히 수퍼히어로 장르에서는 그게 더욱 더 중요 하거든. 순전히 그 캐릭터 얼굴과 매력으로 먹고사는 게 수퍼히어로 영화니까. 그 기준으로 보자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기적의 캐스팅

"스파이더맨"의 또 다른 스핀오프를 소니가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스파이더맨"의 또 다른 스핀오프를 소니가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16일

현재 스파이더맨은 일단 마블 본가로 대여를 나간 상황입니다. 하지만 삳황이 좋다고 말 하기는 힘든 것이, 따로 분리를 해서 베놈을 준비중인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얼마 전 예고편이 나왔고, 그래도 어느 정도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그냥 두고 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또 톰 홀랜드가 촬영장에 왔다는 이상한 루머도 있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소니는 여전히 스파이더맨으로 뭔가 쥐어짜기를 바라고 있는 모양세 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캐릭터는 나이트워치라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복장 때문에 스폰 배껴 온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의외로 멋진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의외로 강하게 밀어 붙이고 있다는 느낌도 드는 것이, 이 영화의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