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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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이면 내년에 ACE는 제국의 역습이 될듯

이런식이면 내년에 ACE는 제국의 역습이 될듯

1. 오늘 탈삼진만 대충 세어봤을 때 8개인데 ㅎㄷㄷ 하네요. 물론 현재 KIA가 부상으로 최고의 라인업이 아님을 감안하더라도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이런식이면 내년에 ACE는 류제국이 되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 2. 뭐 오늘 삼성이 지는 바람에 일단 4일천하 이상은 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 3. 그나저나 오늘 이렇게 점수 팍팍 내는거 보면 다음날 못치던데 내일 선발은? 류제국은 타선이 팡팡 터지고, 우규민이 선발인 날은 왜 안터지는거야 4. 분위기 좋은 덕아웃, 그런데 저기서 깝깝한 분 한 분 앉아계시니 답답

LG 류제국,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LG 류제국,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분명한 연착륙입니다. 류제국이 기대 이상으로 국내 무대에 적응하며 LG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류제국은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3.78을 기록 중입니다. LG 김기태 감독의 배려에 의해 적어도 5일 이상 휴식을 취하며 다른 선발 투수들보다 넉넉한 간격으로 등판하고 있지만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고 있습니다. LG의 상승세는 류제국의 1군 무대 데뷔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5월 18일까지 LG는 KIA와의 홈 2연전에서 연패하며 14승 20패 승률 0.412로 7위에 밀려나 있었습니다. 올해도 가을야구는 일찌감치 물 건너가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앞섰습니다. 하지만 5월 19일 잠실 KIA전에 선발 등판한 류제국이 5.1이닝 4실점으로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류제국, LG의 위닝 시리즈 이끌까?

류제국, LG의 위닝 시리즈 이끌까?

2위 LG가 1위 삼성과 위닝 시리즈를 놓고 자웅을 겨룹니다. LG는 삼성과의 주말 3연전에서 8월 2일 첫 경기에서는 4:2로 승리했지만 어제 경기에서는 3:0으로 영봉패했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9개 구단 체제로 인한 2연전 시리즈에 돌입하기에 오늘 경기에 마지막 3연전의 위닝 시리즈 여부가 달려 있습니다. LG의 선발 투수로는 류제국이 나섭니다. 7월 27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된 좌완 신재웅이 좌타자가 많은 삼성을 상대하기 위해 오늘 경기에 선발 등판하지 않나 예상되기도 했지만 예고된 것은 류제국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오늘 경기에 신재웅이 선발 투수로 나설 경우 류제국이 다음 주 화요일과 일요일 두 번 선발 등판해야 하지만 전지훈련을 거

LG 류제국 특명, ‘긴 이닝을 버텨라’

LG 류제국 특명, ‘긴 이닝을 버텨라’

어제 넥센전 패배는 LG에 있어 충격적이었습니다. 8:4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2:10으로 역전패했기 때문입니다. 이병규의 사이클링 히트를 비롯해 타선이 폭발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1선발 리즈와 필승계투조가 동반 붕괴되었다는 점에서 최악의 패배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자칫 연패로 연결될 우려마저 엿보입니다. LG가 어제 경기의 패배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승리밖에 없습니다. 오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는 류제국의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 중인 류제국이 선발 등판한 7경기에서 LG는 6승 1패를 거뒀습니다. 류제국이 국내 무대에 첫 등판한 5월 19일 잠실 KIA전에서 선발승을 따낸 이후 LG는 한 달 이상 상승세를 이어왔습니다. ‘복덩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