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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파워 교체 후기-
띠용? A/S로 보낸 쿨마 파워 650W가 재고 부족으로 750W 신품으로 돌아왔네요ㅎ어쩌다보니 현실판 금도끼 은도끼를 찍었으니...귀차니즘을 이기고 빠르게 교체를 완료했습니다.당연하지만 고주파음도 모두 처리되었고 앞으로 잘 써주기만 하면 되겠습니다.빠르게 처리해준 대양케이스, 정말 감사합니다~^^덧. 파워 교체 한 김에 삼디막 테스트-
![[클럽벨 칼럼] 클럽벨 프론트 스윙-움직임의 방향을 설정하라.](https://img.zoomtrend.com/2017/08/22/f0064134_599b72ec0002e.jpg)
[클럽벨 칼럼] 클럽벨 프론트 스윙-움직임의 방향을 설정하라.
지난번에 본 클럽벨 펜듈럼이 클럽벨의 힘을 생성하는 기초공사에 해당한다면 클럽벨 프론트 스윙은 그런 기초 공사 후 방향을 설정하고 길을 닦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보통 '스윙' 이라는 단어가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운동하면 아마도 케틀벨 스윙일 것이다. 케틀벨은 그 도구적 특성상 스윙에 최적화된 운동도구다. 무게가 한군데로 뭉쳐있고 손잡이와 거리가 짧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엉덩이와 힙힌지를 써서 강도 높은 탄도성 운동을 하기에 아주 적합하며 이것이 케틀벨이라는 도구의 본질적이면서 가장 적합한 운동방법일 것이다. 반면 클럽벨은 도구의 특성이 긴 막대기 형태에 무게가 손잡이 반대 끝으로 몰려있는, 토크가 긴 편이라서 케틀벨과 달리 스윙의 효과도 다른 편이다. 케틀
주기화라고 들어봤어요?
운동, 특히 피지컬 지도쪽으로 배우다보면 한번쯤 배우게 되는 건데 적합한 피지컬을 뽑아내기 위해서 운동 시키는 것도 하나의 흐름이 있어야한다는 거죠. 스트렝스를 만드는 시기, 파워를 만드는 시기, 파워 지구력(최대한 긴 시간동안 강한 파워를 지속시키는 것)을 만드는 시기로 크게 나눕니다. 뭐 종목에 따라 자잘하게 바뀌는 것도 있지만 기본은 이래요. 특히 중요한 시기는 파워 지구력을 만드는 시기인데 만들어진 스트렝스를 토대로 파워를 긴 시간, 종목에 맞는 스타일로 뽑아내는 연습을 해야하는지라 트레이너들의 고심이 많이 필요합니다. 피지컬 트레이닝과 종목의 특수성 모두를 이해해야 하거든요. 뭐 현업 지도자분들은 그렇다치고, 혼자서 운동 하시는 분들도 한번쯤은 이런 부분 생각해

클럽벨 7kg 구매.
클럽벨을 한쌍 더 구매했다. 기존에는 인디언 클럽 한쌍, 20파운드 클럽벨 하나, 35파운드 클럽벨 하나를 가지고 있었고 이번에는 7킬로나 15파운드를 구매하려고 했다. 이제 투핸드가 아닌 원핸드 클럽벨 운동을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때마침 바디컨트롤에서 클럽벨 중고 매물이 대량으로 나와서 급하게 질러버렸다. 자금사정이 더 되었다면 연습용 5킬로도 하나 더 구매하고 싶었는데 뭐 그건 안 사도 그만이었던 것이라...... 검은 색을 좋아하는지라 검은 클럽벨로만 구매를 했는데......7킬로만큼은 파란 클럽벨이 너무 이쁘게 잘 빠져서 7킬로는 파랑이로 구매하려고 벼르고 있던 차에 마침 이런 기회가 와서 아예 더블로 구매했다. 모아놓으니 흐뭇흐뭇. 신나염~~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25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