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9 posts
런던에서 온 노래
영국의 커다란 특징이자 강점 중 하나가 대중 예술, 특히 음악 분야에 있음은 명백합니다. 비틀즈 이래 팝/록 분야에서는 사실상 미국과 반분하고 있다 해도 무방하죠. 그래서 이번 런던 여행에서는 유명한 앨범의 표지에 등장한 곳을 몇 군데 들렀습니다. 찾아보면 더 나올테지만 준비가 짧고 출발이 임박하여 대충 생각나는 곳만... 물론 그 1순위는 이미 오래 전부터 세계적인 명소가 된 이곳! 비틀즈의 "Abbey Road"! 구글 맵에도 아예 이름이 따로 올라있네요. 정확한 위치는 2 Abbey Rd,London NW8 0AH 라고. 명곡들로 가득한 앨범이지만 눈 감고 딱 하나만 고르라면 역시 이것 'Something' 이네요. 비틀즈의 음원은 저작권 주장으로 막혀있어 해체

비틀즈 하드 데이즈 나이트 - 뽀송뽀송한 젊은 아이돌, 비틀즈
※ 본 포스팅은 ‘비틀즈 하드 데이즈 나이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964년 작 ‘비틀즈 하드 데이즈 나이트’는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의 초창기를 엿볼 수 있는 가짜 다큐멘터리 흑백 코미디 영화입니다. 영화 속에는 그들의 세 번째 앨범이자 영화의 동명의 사운드트랙인 ‘A Hard Day's Night’의 곡들이 삽입됩니다. 연출은 1980년 작 ‘슈퍼맨 2’의 감독을 맡기도 한 리차드 레스터입니다. 젊은 비틀즈의 질주 ‘비틀즈 하드 데이즈 나이트’의 서두는 질주가 장식합니다.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질주하는 가운데 팬들이 그들의 뒤를 쫓습니다. 존 레논과 조지 해리슨이 고인이 되었으며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가 70

비틀스와 존 레논의 팬이라면 꼭 봐라!!! -대니 콜린스-
다른 말 할 거 없고 알파치노 연기야 당연하 잘하는 거고 아네트 베닝이나 제니퍼 가너도 연기라면 할 말 없는 거... 스토리도 흔하디 흔한 가족영화지만... 존 레논과 비틀스의 팬이라면 꼭 봐라!!! 무조건 봐라!!! 두번 봐라!!! 존 레논의 오리지널이 영화 전체를 타고 흐른다!!! 총 10곡!!! 거기에 음악이 나올 때마다 아래에 해당 음악에 대한 자막이 뜬다. 물론 비틀스 팬이나 존 레논 팬이라면 이미 다 아는 음악이지만 그래도 친절하지 아니한가!!! 다른 건 다 필요없고. 비틀스 팬, 존 레논 팬이라면 반드시 봐라!!! 이 영화 조만간 내려갈 것 같다...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비틀스를 경험하는 최적의 장소](https://img.zoomtrend.com/2015/06/18/e0050100_558233e169887.jpg)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비틀스를 경험하는 최적의 장소
비틀스(The Beatles)의 노래는 어디에나 있다. CF 배경음악으로 빈번하게 사용되며 때로는 드라마나 다큐멘터리 영상에 깔리기도 한다. 록 음악이나 옛날 팝을 트는 바(bar)에 흐르는 것은 기본이고, 커피숍, 서양식 음식점 등 이런저런 영업장에서도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1970년에 해체해 활동을 마감한 지 반세기가 다 돼 감에도 그들은 우리 주변에 가깝게 머문다. 비틀스의 존재감은 클 수밖에 없다. 많은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근사한 선율로 자국은 물론 미국 음악 차트를 석권했다. 영국 밴드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가리키는 '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Invasion)'의 선두로서 록 음악 역사에 중대한 국면을 연 것이다. 이들의 노래가 무수히 리메이크되는 사실은 작품들이 강한 대중성을 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