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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Avengers), 2012.

Minority Report|2012년 5월 2일

마블이 이 영화에 얼마나 공을 들였을까요? 사전 제작된 영화만 해도 아이언맨, 헐크, 토르 등이 있었습니다... 그 모든 히어로들을 끌어모은 이 작품이 허접했다면, 정말로 가루가 되도록... 였을테지만, 정말로 이 작품은 잘 만들어졌습니다. 각본, 연출, 편집, 배우, CG, 영상, 사운드, 모든 면에서 확실하게 기획하고 점검한 면이 보였 다고 해야할까요? 이렇게 잘 구성된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더 놀라운 일은 간간이 들어가는 유머에요. 화룡정점이랄까요? 그 중 으뜸은 바로 톰슨 요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톰슨 요원은 히어로만한 역할을 했어요 ㅋㅋ 쉽지 않은데, 그 중년에 귀여움까지 발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조스 웨던 감독, 사무엘 L.잭슨(닉 퓨리), 클락 그레그(필 콜슨) 주연 아직도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 존재한다면 본문 읽기를 취소하고 빠져나가기를 추천한다.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영화 내용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수는 없다. '재밌었다'라는 한마디로 말하기엔 부족한 최고의 히어로 크로스오버물이었다. 이 영화는 필 콜슨이 주연으로, 지들끼리 싸우는둥 도무지 통제가 안되는 사고뭉치 4명을 필 콜슨 요원이 화합시켜 지구를 침략해오는 외계인 군대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믿거나 말거나. 위의 포스터와 주연 배우 이름 표시에 뭔가 왜곡이 있는 것도 같지만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는 각자 영화로도 나왔고

어벤져스 연속리뷰 (하)

어벤져스 연속리뷰 (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30일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분량 조절 실패가 드디어 왔고, 오랜만에 장편 리뷰가 시작이 된거죠 뭐. 사실 이 영화는 분명히 개인적으로서 너무 강렬한 부분이 있기는 하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그 맛으로서 해결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영화 자체는 재미있는 블록버스터정도인데, 그 이전 이야기가 대단히 강렬하게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는 것이죠. 우선 상편 리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뷰 시작합니다. 4. 합치기 이 영화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일단 다른 영화에서 앞서서 이미 어느 정도 떡밥을 뿌려준 만큼, 그만큼의 미덕을 보여주는 동시에, 각자 이미 한 자리씩 차지하는 영화의 사람들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어야만

어밴져스 본거 자랑하는 만화

어밴져스 본거 자랑하는 만화

Dog House|2012년 4월 30일

스포일러가 있긴한데 전체스토리에 영향을 끼칠만한 스포일러는 아닙니다. 사실 치고박고 착한놈이 이김 우왕ㅋ하는 내용에 크게 스포일러 할만한게 뭐가 있나 싶지만! 그리고 자세한 감상평은.. 자세히라 해봤자 별 내용은 없고 워낙 슈퍼히어로물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개그타이밍도 적절하고, 캐릭터들 아웅다웅하는 것도 재밌고. 근데 역시 3D는 아직 이런 전투신 가득한 영화로 보기엔 무슨 블러떡칠한거 마냥 슈슈슈슈ㅠㅠ슝 지나가서 뭔가... 그냥 아이맥스로 한번 더 보고싶다. 로키는 복날 개마냥 털리고 토르는 아 이새끼 레알 템빨이였구나;;하고 느꼈고 캡틴은 코스튬 씨부엉 토니 스타크는 님ㅋ싸가지ㅋ근데 잘남ㅋ; 헐크는 개그친거 말곤 뭔가 딱히 호크아이는 역시 코스튬이 중요하단걸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