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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새로운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의 시작
뭐,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개봉의 때가 왔고, 그 전에 이 시리즈를 리뷰를 해야만 하는 숙명이 되어 버린 겁니다. 사실 이 시리즈를 리뷰를 하게 된 이유는 또 하나가 있는데, 이 영화 외에 다른 영화도 눈에 띄는 영화가 있기는 하지만, 정작 큰 문제가 저번주에 영화가 딱 하나밖에 없었다는 점 입니다. 덕분에 이런 저런 리뷰 분량이 굉장히 부족해 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슬슬 마무리를 지어야 하지 않나 싶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는 그다지 영화를 많이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1편 개봉 당시에도 그다지 볼 맘이 있었던 영화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한게 2편의 개봉 시점이었는데, 아무래도 부모님 취향을 이어받는 면도 당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흔히 말 하는 기대 만발을 일으키는 그런 작품은 아니고, 그냥 딱 볼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작품이죠. 물론 감독이 마크 웹이라는 심리에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 힘을 보여준 감독이기 때문에 과연 스파이더맨이 어떻게 변했는지가 좀 기대가 되기는 하죠. (물론 제가 걱정하는 것은 토비 맥과이어가 보여줬던 스파이더맨의 극강 찌질함을 과연 이 영화가 넘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적어도 이 영화가 시각적인 즐거움은 확실히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점에서는 기대중입니다. 시각적인 즐거움은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습니다. 기대도 많이 되고 말이죠.

'아이언맨 3"가 벌써 촬영이 시작이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여전히 엄청나게 다양한 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이 걱정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잘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저게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아니라 티트로이트 스틸 이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캡틴 아메리카2' 감독 결정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2' 의 감독이 결정되었습니다. 1편의 조 존스톤 감독이 하차하는 거야 일찌감치 결정된 사항이었고 과연 어떤 감독이 뒤를 잇게 될지가 관건이었죠. 코미디 영화 '웰컴 투 콜린우드'와 '유, 미 앤 듀프리'를 연출한 안소니 루소, 조 루소 형제입니다. 영화 연출은 2006년이 마지막이고 그 후로는 죽 TV 시리즈를 맡아왔던 감독들이고 또 필모그래피를 보면 완전히 코미디 전문인데 느닷없이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를 연출하게 된다니 어떤 기준으로 기용된 건지 모르겠군요. 과연 어떤 물건이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캡틴 아메리카2'의 개봉일은 2014년 4월 4일. '아이언맨3'이 2013년 5월 3일 개봉하고 '토르2'가 2013년 11월 15일에 개봉한 다음입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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