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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파이기 曰, "새로운 스파이더맨은 신경질적인 고등학생으로 재해석 될거다!"
현재 스파이더맨은 각본 개발 단계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스파이더맨 자체는 캐스팅이 된 상황이죠. (문제는 그 외의 배우들 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별로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상황이 궁금하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렇다고는 해도 각본이 진행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과연 새로운 스파이더맨이 어떤 모습을 가져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관해서 캐빈 파이기는 "새로운 스파이더맨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새로운 힘에 관해 고민하는 고등학생의 모습을 강조하고, 새로운 힘 만큼이다 악당을 열받게 하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여부는 과연 톰 홀랜드가

앤트맨(Ant-Man, 2015)
한국 개봉은 아주 늦춰졌다는 앤트맨을 봤습니다. 전반적으로 히어로의 액션 활극이라기 보다는 이탈리안 잡 같은 도둑질(?) 영화의 스타일을 많이 따라가는 것 같았습니다. 전체 줄거리 자체가 특수능력이 동원된 도둑질을 기반으로 한 잠입 액션에 맞춰져 있다보니... 그리고 역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작품이라 어벤져스와 연동되는데, 그래도 과거 영화들처럼(또는 어벤져스2의 경우도) 유니버스 전체를 위해 묻어가는 밍밍한 작품이 되는 함정에 빠지지는 않은 것 같고 영화, 캐릭터 고유의 개성을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마이클 더글라스가 연기하는 앤트맨1대(핌)는 사실 어벤져스와 별개로 오랜기간 개인플레이를 해 온(그리고 쉴드나 스타크를 안좋아하는) 히어로인데, 자신의 기술이 악용되려는 것을 막기 위해 사연있는

데드풀 1차 예고편: 기대된다!!!
2016년의 기대주인 데드풀... 드디어 예고편 떴습니다!!!

"데드풀" 스틸컷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죠. 일단 이 영화가 R 등급을 따낼 수 있을 지가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이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