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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posts![앤트맨[Ant-Man, 2015]](https://img.zoomtrend.com/2015/09/06/f0006665_55a8e98d2b375.jpg)
앤트맨[Ant-Man, 2015]
약간의 불안한 잡음도 있었지만 시리즈를 차분하게 진행해가며 인피니트 건틀렛이라는 중요 이벤트의 교두보를 지은 페이즈2를 장식했지만 정작 제때 합류하지 못한 한 명의 마블 영웅이 바로 앤트맨입니다 기획단계부터 마땅히 컨셉도 잡지 못하고 감독과 주연배우가 기획에서부터 하차하며 시작부터 불안정하게 진행된 소식이 가득했던 만큼 우려도 컸지만 약 1년의 제작기간을 거친 우여곡절끝에 마침내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빛을 맞이한 앤트맨의 이야기는 마블 시네버스의 초심을 연상케하는 작품으로 탄생하죠 마블 시네버스의 시작점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아이언맨의 서사적 구조를 정리하면 위기의 상황 속에서 자신의 숙명을 깨닫고 힘을 발휘하는 전형적인 영웅적 성격의 이야기를 원작 캐릭터의 개성에 이

앤트맨 (2015)
앤트맨 Ant-Man (2015)2015년 9월 3일(국내)감독: 페이튼 리드출연: 폴 러드, 마이클 더글라스, 에반젤린 릴리 기대도 안했던 페기 카터가 시작부터 나와서 너무 좋았다. 마블 영화와 드라마에 가장 많이 등장한 인물이 아닐까.그런데 하워드 스타크는 왜 젊은 시절과 노년 시절의 배우가 다른 것인가? 외모나 성격이 너무 달라 같은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 , , 까지 점점 어두워지는 영화 톤에 지친 관객이라면 다시 밝아진 이 영화의 분위기에 만족을 느낄만 하다. 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랄까. 무리스럽지 않은 유머가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점이 좋다.물론 토니 스타

(스포포함) 지금까지 영웅들이랑은 사이즈가 조금 다르다! 앤트맨!
이 글은 다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소임... 다소.. 조금...? 아이언맨도 극장 다 갔고토르도 극장 다 갔고캡틴아메리카도 극장에서 봤고어밴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다 극장에서 봤습니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참가 영화는 다 봐줘야지 라는 결론에 도착하기 때문에 개봉날 찾아갔습니다 앤트맨! (꽤 멀쩡하게 생겼다. 초반엔 좀 그런데 후반가면 훈남임) 북미에서는 이미 7월 17일에 개봉해서나쁜 놈들의 손에 이미 웹캠버젼이 떠돌아 다니지만...저는 정돌이입니다 극장에서 봐야 제맛이거든요 이런건 사실 앤트맨이 제작된다는 말을 듣고 이미지를 보고많은 분이 저같은 생각을 했을거라 봅니다 "뭐야.. 이 빌런같이 생긴놈은" (우정출연 앤소니. 근데 이 장면 위험

앤트맨 (2015) (IMAX 3D) 보고 왔습니다
앤트맨 (2015) (IMAX 3D) 보고 왔습니다 왕십리 CGV IMAX 3D 에서 관람.. 사운드 상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걸리버 여행기의 마블판이라고 볼 수있는데 몸집이 작아진 장면때문에 3D 입체가 살아있습니다. 가급적 3D 로 보시길... 더 가급적 IMAX 3D 로 보시길.. 마블 영화중에서 가장 잔재미가 많습니다. 포지션은 가오갤인데 가오갤은 SF 쪽이라 일상의 잔재미는 앤트맨 승. 여주 에반젤린 릴리가 아주 매력적으로 나옵니다. 남주는 이름도 모름 ㅋ 호빗 시리즈와 미드 로스트에 출연했었죠.. 매력적인 여인네.. 마이클 더글라스도 제 몫을 했습니다. 이 배우분 집안이 대대로 이런 SF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