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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posts"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죠. 일단 이 영화가 가장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가까운 시간대에 들어간 영화라고 하니, 한 번 봐야겠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이번 영화가 가장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 가까운 이야기라니, 한 번 꼭 봐야겠죠.
"Eternal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대 마블은 엔드게임 이후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블에서 너무 방대한 세계관을 엎는 방식이 이번 엔드 게임에서 적용 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는 가운데, 새로운 히어로 이야기는 정말 환영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터널스는 제가 아는 내용이 거의 없다 보니 그쪽으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사실 만화 취향은 DC코믹스쪽에 더 가깝다 보니 만화를 더 많이 사게 되는 쪽도 아무래도 DC코믹스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쿠마일 난지아니가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코미디 배우로 꽤 유명하고, 빅 식 이라는 영화로도 알려진 양반이죠. 대체 무슨 캐릭터일지는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이 사상 최고의 결말을 보여준지 아직 한 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MCU보다 역사가 훨씬 더 긴 시리즈의 마지막편으로 이런 영화가 우리 앞에 당도 했으니 그 참담함과 황당함을 이루 말할 데가 없다. 다크 피닉스를 주 소재로 다루었다는 점에서는 같은 시리즈 내에서 브렛 라트너가 연출했던 과 비슷한 모양새다. 거두절미하고 둘 중 뭐가 그나마 더 낫냐고 묻는다면 단언컨대 이라고 하겠다. 그 영화 역시 시리즈의 최종장으로써도 아쉽고, 영화 하나만 놓고 보았을 때도 여간 못만든 게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적어도 그 영화엔 능력자들끼리의 배틀물로써 어느 정도 최선을 다한 지점들이 느껴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