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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posts"미즈 마블" 도 영화화 되는군요.
캡틴 마블이라고 하면 저는 솔직히 지금도 좀 헛갈립니다. 그나마 최근에 샤잠!으로 개봉을 하긴 했습니다만, 오랜(?) DC 코믹스 팬으로서 아무래도 제게 캡틴 마블은 DC쪽 히어로를 가리키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영화를 생각 해보면 이제는 그냥 캡틴 마블은 그냥 마블쪽으로 생각 해야 하는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캡틴 마블은 결국 나름대로 꽤 성공한 영화가 되었고, 이번에는 그 후속타가 나오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미즈 마블로, 무슬림계 히어로입니다. 참고로 샹치로 이미 동양 히어로는 준비중입죠. 마블은 정말 별 걸 다 준비 하는군요.
루소 감독이 말하는 '만약 MCU에 엑스맨이 출현한다면?'
[기사링크] AVENGERS: ENDGAME Directors Reveal Which ONE Member Of The X-MEN They Wouldn't Have Dusted '어벤저스' 시리즈 감독인 엔소니 루소 감독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엑스맨들이 MCU 세계관에 등장했다면 타노스의 핑거스냅에서 살아남는 히어로는 누구일까?' 라는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감독은 '울버린' 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또한 울버린이 타노스와 싸우는 것을 보고 싶다고도 말했다는군요. 이미 타노스는 스토리상 고인이 되었고, 엑스맨이 등장하지 못하는 것은 판권 문제로 결론적으로는 이들의 등장과 전투씬을 보는 것은 행후에도 상당히 실현되기 어려운 부분이었겠지만 그래도 매우 재미있는 상상이 되었습니다
"블랙 위도우"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열심히 굴러가고 있네요. 정말 이 영화는 첩보 액션물이 될런지 궁금하네요.
"판타스틱 4"는 또 리부트 되네요.
판타스틱 4 시리즈는 아주 오래 전 부터 매우 슬픈 길을 계속 걸어왔습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팀 스토리 이전에 나왔던 영화 입니다. 없는 돈 가지고 만들었다 개봉도 못 해본 옛날 작품이 있었던 시절 이야기죠. 그 시절부터 계속해서 팀 스토리를 거쳐도, 심지어는 그 이후에 조쉬 트랭크를 거치면서도 그냥 우울한 영화들을 줄줄이 내놨었죠. 결국에는 이 문제로 인해서 회생 불가 딱지가 붙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또 합니다. 이번에는 6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옛날 느낌 나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폭스에서 직접 진행하며, 디즈니와 관계가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감독은 앤트맨 시리즈를 해왔던 페이튼 리드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