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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쇼미더머니4 -7회- 시청 소감
쇼미더머니4 7회를 시청했다. 아 시발 그만 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암튼 7회에는 버벌진트&산이팀 vs 팔로알토&지코팀의 디스 배틀 미션이 진행되었고, 박재범&로꼬팀과 팔로알토&지코팀의 무대미션이 이어졌다. 무대미션은 각 팀의 2명의 참가자들의 각자 무대리허설을 심사위원이 보고 무대에 오르기 직전 최종1명을 선택하는 방식. 추잡한 디스배틀 미션 이번에 진행된 디스배틀 미션은 개판이었던 쇼미더머니에 개밥을 흩뿌리는 모습이었다. 참가자들이 스스로가 개가 되었으니 말이다. 특히 블랙넛. '미션'일 뿐인데 상대방에 대한 존중은 전혀 없다. 참가자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디스리스펙트라서? ㅋㅋ 굉장한 몰입인데? 미션에 너무나 몰입을 했나 봐. 그렇게 절실하다니 더

쇼미더머니4 단평 (+동영상 클립 정리)
6월 26일부터 엠넷에서 방영중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쇼미더머니가 벌써 4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이번 시즌은 순전히 피타입 때문에 보는 거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어느덧 피타입보다는(이건 스포가 있어서...) 블랙넛 같은 희귀 래퍼들 챙겨보는 재미로 보고 있다. 여전히 아쉬운 점은 서바이벌 오디션이지만 결국 예능이라는 포지션 때문에 잔존해있는 양날의 검 '악마의 편집', 제작진이 힙알못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그나마 경험이란게 쌓여서 그런지 시즌을 거듭할수록 이 부분은 어느 정도는 양호.) 배틀 룰이나 합격자 선정 방식은 시즌 내내 논란이 끊이지 않기는 하다. 그리고 이건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전 시즌들과 달리 이번 시즌4는 자막의 핵노잼(...)화까지 추가된 듯... 쇼미충, 힙부심이
![[순간포착] 서인영 "제 친동생 서해영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6/11/d0104410_557958214085d.jpg)
[순간포착] 서인영 "제 친동생 서해영입니다"
가수 서인영 친동생 서해영씨가 '네가지쇼'에 등장, 언니와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서해영씨는 미술을 전공한 얼짱 출신으로 과거 잡기 모델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순간포착]은 우월 자매 입증이다. 도도하고 쎈 이미지의 언니 서인영과 달리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가 특징.
![[댄싱 9] 있으나 마나 한 마스터들](https://img.zoomtrend.com/2015/05/24/e0050100_5561ba9627ad5.jpg)
[댄싱 9] 있으나 마나 한 마스터들
절간의 부처님이 따로 없다. [댄싱 9]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다. 김수로, 박지은, 이용우와 우현영, 이민우, 박지우 각각 블루와 레드 팀의 마스터들은 직책에 어울리는 특별한 일을 하지 않는다. 마스터 본인들끼리 농담과 으름장을 주고받으며 기싸움을 벌이거나 과장된 톤으로 각 라운드 대결에 나설 팀원들을 소개하는 것이 주된 업무다. 연습할 때 포맷, 콘셉트에 대해 조언을 하기도 하지만 엄청나게 그럴듯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생방송에서는 대기실에 찾아가 표정, 제스처를 이야기하며 팀원들을 독려하기도 하지만 이미 팀원들 스스로 8할 이상 준비한 공연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것은 그다지 영양가가 없다. 가까이에서 수시로 지도 편달하는 스승으로서의 마스터가 아닌 팀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