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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31 댄싱9 생방 첫번째. 아쉬움투성이.
1. 세륜 선곡(feat 편곡) 세륜 카메라 마스터들이 선곡이랑 안무짜는 걸 도와주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다. 블루팀 레드팀 둘다 선곡이 너무 구려서 놀랬음. 편곡한 건 좀 나을 까 했는데 더 암전. 특히 레드팀. 카메라는...하아................................... 발카왕이세요? 카메라는 왜 그따구로 잡으세요... 멋있는 구도를 잡으려고 돌아다니시는 것 같은데 가만히 고정샷 보여주는게 젤 좋아요... 리허설하면서 카메라도 어떻게 잡아야 더 좋은 그림이 나오는지 미리 짤 텐데, 생방에서 보니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리고 리허설 왜 안한 것 같았냐면, 심사를 듣고 팀원들이 이동해야하는데 그게 안돼..... 리허설을 했거

로이킴, 이러다 우승할 것 같다! 대안이 없다?
슈스케 시즌4가 시작되면서 다시 또 수많은 화제를 뿌리며 대국민오디션의 자리로 복귀한 후 첫 생방송이 지난 금요일에 있었습니다.이번 메인 심사위원 세 명에 작년 윤종신이 싸이로 교체된 것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싸이가 빌보드차트 2위의 기염을 토하는 시점이어서 슈스케4의 인기가 동반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TOP10이 가려졌습니다. 작년 예리밴드의 양보(?)덕에 발굴된 버스커버스커 열풍 때문인지 슈스케4 심사위원들의 탈락자들에 대한 배려가 돋보였는데요. TOP10에서 작년엔 TOP11. 올해는 TOP12로 진화(혹은 우유부단)했습니다. 진화의 끝에는 연규성과 홍대광이 있는 것 같지만, 그만큼 심사위원들도 이번 슈스케4의 참가자들의 실력이 거기서 거기라는 것을

슈퍼스타K4 예선 - 질린다
#1. 확실히 슈스케 예선은 명절용 과자종합선물세트 같은 면이 있다. 화려하긴 한데 내용 막상 속을 열어보면 내용물은 매년 거기서 거기. 걔 중에는 다른 과자들에 비해 튀거나 내용이 실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과자도 부분적으로 있지만 전반적로는 먹으면 금방 질리고 속만 더부룩해지며 소화가 되지 않는다. 특히 올 시즌은 4년째 쌓이고 있는 특유의 편집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되서 인지, 아니면 피디가 바뀌어서 더욱 짜증나게 된 것인지 예년보다도 산만하면서도 심심하다. 슈퍼위크에 가면 좀 재미있어질련가. #2. 이번 시즌에도 화제가 될 만한 출연자들이 상당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리고 그러한 화제성 있는 출연자들을 나름의 상황적 맥락에 따라 적당히 묶거나 포장하여 기대감을 갖게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