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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1화 감상
지난 6월 22일 23시에 엠넷(M.net)에서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첫 회가 케이블 전파를 탔다. 랩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본방사수를 했는데 별다른 감흥없이 봤었다가.. 앞으로도 쭈욱 방영될 걸 생각하니 시리즈물로 포스팅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똥글을 싸지르기에 이르렀다. 엠넷(M.net) 금요일 밤 11시 'Show Me The Money' 지난 22일은 내가 응원하고 있는 프로야구팀 엘지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와 명승부를 펼치며 쓰라린 패배(9회초 동점 홈런 허용 후 연장 역전 패)를 겪은 날이었다. 멘붕된 정신을 추스리기도 전에 방송이 시작해서 프로그램 초반부는 정신없이 시청을 했다. 우선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부터 썰을 풀자면, 쉽게

'음악의 신' L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상민님 자서전 발간기념 팬사인회 후기
태어나서 처음이다. 연예인 팬사인회에 참석하게 된 것 말이다. 엠넷에서 매주 수요일 11시에 방송되고 있는 '음악의 신'에 푹 빠져 결국에는 홈페이지까지 가입하게 된 나. 평소처럼 홈페이지에서 개드립을 날리며 홈페이지에서 팬질을 하고 있었다. 7화가 방송된 날이었던 지난 6일 방송을 보며 홈페이지를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공지가 하나 뜨는 게 아닌가? 바로 'L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상민 자서전 발간 기념' 팬사인회! 방송 바로 다음 날 공지하는 센스! 게다가 평일! 이상민 대표님을 다분히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제작진의 처사임을 알고 있었다. 제작진의 불순하지만 센스있는 의도를 파악하고 있었기에 난 그 역사적인 첫 사인회에 꼭 참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지를 확인 한 바로 다음

더 보이스 오브 코리아 파이널 방청 갔다왔어요 'ㅅ'
저는 더 보이스 오브 코리아(이하 보코)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방청권을 얻게 되어 다른 것도 아니고 지난 5월 11일에 있었던 '파이널 라운드'의 방청을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인증샷;; 생방 시작된 후엔 자리 이동도 안되고 사진 촬영도 안된다고 해서 그 전에 부지런히 찍었어요 ㅋㅋ;;; 생방 시작 전, 바람잡이...라고 하나요? 그런 분이 나와서 방청 온 연예인 분도 소개하고, 보코 도전자였으나 중간에 떨어진 듯한(제 짐작이지만 관객들 반응으로 볼 때 아마 맞는 거 같아요;;) 분들 중 방청온 분들 소개도 하고 그랬어요. 자리는, 방송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왼쪽부터 길, 백지영, 신승훈, 강타였고요. 관객을 등지고 있는 입장이었지만 방송 중간 중간에 뒤 돌아서 손

음악의 신, 룰라 이상민의 화려한 재기를 응원하며
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났다. 요즘 내가 보는 프로그램 중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꼽으라고 한다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이 프로그램을 선택할 것이다. 독보적인 1위. 그 프로그램은 바로 엠넷에서 방송되고 있는 '음악의 신(부제 : 오디션과의 전쟁)'이라는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페이크 다큐 프로그램이다. 진실과 거짓 사이의 아슬아슬한 경계선에서 외발로 걷고 있는 룰라의 리더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이상민'의 재기를 위한 몸부림을 프로그램에 담았다. 이상민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은 예전 이글루스에서 제공했던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룰라의 음반을 제공받았던 것. 리뷰를 작성하고 베스트 리뷰어가 되어 상품으로 '아지코우보' 이용권을 받았던 것. 그래서 그 이용권을 가지고 당시 이상민이 운영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