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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4가지쇼 전효성 "가슴 아닌 가수"

[순간포착] 4가지쇼 전효성 "가슴 아닌 가수"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21일

솔로 신곡 '반해'로 컴백한 시크릿 전효성이 자신을 둘러싼 노출가수 이미지에 대한 솔직감 심경을 밝혔다. Mnet '4가지쇼'에서 전효성은 노출 이미지가 쎈 가슴이 직업 같다는 네티즌 덧글에 자신의 직업은 "가슴이 아닌 가수"라고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오히려 그것 또한 관심이고 보기도 싫어가 아닌 찾아봐주는거 자체가 감사하고 귀엽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것. 전효성의 [순간포착]은 소녀가장 다운 씩씩함이다. 실제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오소녀 팀 해체에도 스스로 돈을 벌면서 포기하지 않은 열정적인 모습은 박수 받기 충분하다.

[식스틴] JYP 걸그룹 오디션, 대우에서 차별화

[식스틴] JYP 걸그룹 오디션, 대우에서 차별화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7일

원더걸스와 미스에이를 이을 JYP 신인 걸그룹이 곧 탄생한다. 이 걸그룹의 이름은 ‘트와이스(Twice)’로, 귀로 한번 감동을 주고 눈으로 한 번 더 감동을 준다는 뜻이다. 지난 5일(화) 트와이스 멤버를 결정짓는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 ‘식스틴’이 방송을 시작, 걸그룹 후보생과 연습생 총 16명은 10주간 여정을 거쳐 정식 데뷔 절차를 밟는다.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DSP미디어에서도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방송돼 화제를 모았는데, 이 흐름에 JYP엔터테인먼트도 편승해 차세대 걸그룹 멤버 선택을 대중에게 직접 맡길 전망이다. 물론 ‘식스틴’이 이전과 같은 방식이라면 재미가 반감되겠지만, 첫 방송부터 메이저와 마이너로 팀을 나눠 ‘대우’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식스틴’에서 ‘대우’는 꽤 잔

[언프리티 랩스타] 어글리 힙합 쇼

[언프리티 랩스타] 어글리 힙합 쇼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3월 12일

난장판이었다. 지난 3월 5일에 방송된 쇼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5회는 출연자들 간에 욕설이 난무하고 인신공격이 수차례 이어지는 아수라장을 연출했다. 2013년의 디스전으로 앙금이 쌓인 타이미(Tymee)와 졸리 브이(Jolly V)의 마찰에서 기인한 문제였다. 특별 프로듀서로 참여한 엠시 메타(MC Meta)는 타이미와 졸리 브이의 배틀을 제안했으나 타이미는 졸리 브이와 같이 엮이는 게 싫다면서 한사코 거절했다. 분을 억누르지 못한 타이미는 스튜디오 밖에서 졸리 브이를 향해 "미친년", "죽여 버리겠다" 등의 거친 말을 퍼부었다. 그녀의 격양된 행동 때문에 예정된 촬영은 원활히 이뤄지지 못하고 급하게 마무리됐다. 타이미는 이날 본의 아니게 꼬장의 여왕이 됐다. 과격한 언사와 상대방을 향한 조롱

언프리티랩스타의 타이미 VS 졸리브이 디스전 논란

일단 언프리티랩스타는 엠넷에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실 오늘 이 디스전 논란이 있을때부터 엠넷이 또 해냈구나라고 생각을 한 게..... 굳이 디스전으로 맞부딪힌 적이 있던 애들을 또 디스를 시켜야 할 이유가 있었나....싶었거든요 어쨌든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방송으로 나온 이후에는 여러 의견이 나왔는데요. 일단은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정리해서 얘기해보자면 1. 졸리브이가 도를 넘어섰다. 타이미는 전 소속사에 대한 상처가 남아있는데(전 소속사 정산 문제, '이비아' 상표권 분쟁 등) 그걸 건드렸다. 애초에 커리어가 얼마 없으니 자신이 잘했던 디스가 나오니까 실실 웃으면서 타이미 디스가 도를 넘어섰고, 그 디스전에서 나온 가사는 이전에 타이미를 디스했던 'Bad b**c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