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포스트: 1008
Tags

Posts

1008 posts

암수살인 - 한국 스릴러의 모범이자 표본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3일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넣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빼 놓고 관리 안 하려고 했었던 상황이었는데, 의외로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무래도 쉬는 날이 직접적으로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하루에 전부 몰아 보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전부 다 극장에서 제대로 상영 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뺄 수가 없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김태균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그나마 장편 영화라고 할 수 있는 감독작인 봄, 눈 이라는 작품 하나인데, 이 영화는 제가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본 사람들의 이

파이널 포트레이트 - 삶의 마지막 한때를 확대해 보여주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9일

드디어 비수기 한복판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주는 사실상 제게는 그냥 그런 주간이 될 줄 알았습니다만, 의외로 궁금한 영화들이 걸리기 시작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4주 전에 첫 번째로 선택된 영화가 될 정도로 말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이 영화 하나만 리스트에 올린 상황입니다만 또 모르죠.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줄줄이 리스트에 올라올 판이다 보니 좀 기다려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스탠리 투치는 사실 저는 배우로 더 강하게 기억하는 사람입니다. 필모그래피가 무시무시할 정도로 빡빡한데, 정말 다양한 영화에 이름을 올린 바 있습니다. 제가 이 배우를 처음 기억하게 된 영화는 더 코어로,

안시성 - 사극의 껍데기를 쓴 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 - 사극의 껍데기를 쓴 액션 블록버스터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4일

솔직히 추석 시즌에 그다지 영화들이 안 땡기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확정 된 영화가 셋이고, 그 중 둘이 취향에 너무 먼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이 영화가 그나마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이 아무리 불안해도 다른 두 영화보다는 나을 거라는 계산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택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김광식은 정말 기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중 하나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나온 영화가 찌라시 : 위험한 소문이라는 작품 이었는데, 솔직히 네이버 평점을 어떻게 끌어 올렸는지는 몰라도 도저히 눈 뜨고 봐주기 힘든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더 넌 - 다른게 다 박살난, 겨우 공포가 구원한 영화

더 넌 - 다른게 다 박살난, 겨우 공포가 구원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2일

추석 주간에 들어와서 사실 그렇게 볼 영화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좀 아쉽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인데, 항상 느끼는 바 이지만 추석 주간은 어떤 면에서는 그냥 그런 한철 영화들의 무덤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올해 추석 구도가 딱 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구세주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코린 하디는 할 말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할로우 : 죽음의 제물 이라는 영화가 그나마 공개 되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를 본 적이 없는 데다가, 아무래도 이 영화를 본 주변 분들에 의하면 별로 시원찮다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