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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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posts더 프레데터 - 이상하고 산산조각난, 하지만 시간은 잘 가는 작품
드디어 새로운 주간이고, 저는 이 영화를 더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안 되는 편이기는 한데,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너무 아쉬울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가 아무래도 과거에는 이 시리즈를 너무나도 안 좋아하는 축에 속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에이리언 시리즈를 다 봤고, 그 모든 이야기가 다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상황이다 보니 결국 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셰인 블랙은 참 미묘한 감독이긴 합니다. 일단 이 영황이전에 국내에서 그나마 유명한 영화가 나이스 가이즈 인데, 솔직히 나이스 가이즈는 제 취향이긴 했습니다만 자막이 모든 것을 망쳐버린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심지어는 로컬 제작사가 아직까지 블루레이를 못
물괴 - 모든 지점에서 어설픈 영화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분명히 궁금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했는데, 그만큼 걱정되느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오가는 상황이기도 했기에 아무래도 영화의 이야기를 할 때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특히나 일부 정보에 관해서는 좀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허종호는 솔직히 이렿기 그렇게 긴 감독은 아닙니다. 이 작품 이전에 참여한 작품은 좀 있지만, 직접 감독을 한 작품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당장에 메이지 상업영화로 작업한 리스트는 세 편만 확인 되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영화

충격과 공포 - 무게감에 의해 붕괴한 영화
솔직히 9월 들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블록버스터 시즌은 지나가기 때문에 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고만고만한 영화들이 정말 쏟아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고, 이로 인해서 정말 볼 영화들이 미친듯이 불어나는 경우도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초입이다 보니 그다지 크게 문제 될 영화가 많지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글을 쓰는 시점이 시점이다 보니 아무래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되기는 하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를 간단히 설명 해야 할 것 같은데, 일단 감독 때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로브 라이너를 이야기 할 수 있게 된 상황이어서 말이죠. 계속해서 감독 역할을 해 오기는 했습니다만, 한동안 국내에서는 그렇게 자주 소개가 안 되었던 것이

몰리스 게임 - 이야기의 재미에 오히려 매몰되는 영화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했지만, 사실 좀 미묘하기는 해서 말이죠.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이미 공개된지 시간이 좀 지났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실 이미 다 퍼진 영화이다 보니 굳이 리뷰를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호기심은 무서운 것이고, 이 작품은 그 호기심을 제대로 건드리는 지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아론 소킨은 각봊가로 훨씬 더 유명한 사람입니다. 어 퓨 굿 맨 이라는 작품이 가장 유명하기는 하지만, 이후에 웨스트윙 시리즈에서 각본가로 활동하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맬리스 라는 희한한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