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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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 정말 제대로 만든 영화인데, 이익을 위한 놈들이 접근을 막는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 정말 제대로 만든 영화인데, 이익을 위한 놈들이 접근을 막는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4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주간은 그다지 폭격이 많지 않은 주간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많았으니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들이 두 편 더 있기는 한데, 다섯편씩 있는 주간보다는 그래도 속이 편하달까요. 또 그런 주간이 나오면 정말 참아주기 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한 주에 두 편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할 듯......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호빗이 극장가에 나온 이유는 모두 아시다시피 반지의 제왕의 엄청난 성공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반지의 제왕에서 보여줬던 대부분의 것들 이후로는 사실 판타지 영화가 영화판에서 힘을 전혀 못 쓴 것도 사실입니다. 해리포터라는 양대산맥이 버티고 있기는 했습니다

프라미스드 랜드 - 믿는자에게 약속된 것?

프라미스드 랜드 - 믿는자에게 약속된 것?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3일

이번주도 미친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보통 제가 가장 선호하는 편수는 한주에 두 편 입니다만, 최대 소화할 수 있는 편수는 네 편이죠. 이번주간은 어찌 보면 그 사이에 끼어 있는 주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인거죠. 커버할 수 있는 편수 안에 영화가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게다가 셋 다 제가 상당히 궁금해하고 보고싶어했던 영화들이다 보니 이 영화들을 일부러 고르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연말이라 영화는 웬만하면 편한거 보고싶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구스 반 산트라는 감독에 관해서 그렇게 잘 아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가장 최근에 본 작품인 밀크의 경우는 나름대로 괜찮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이 외의 작품을 극장에서 본 기억이 거의 없으니 말입니다.

컴퍼니 유 킵 - 과거에 잡혀 사는 사람들

컴퍼니 유 킵 - 과거에 잡혀 사는 사람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8일

영확 한 주 안에 다섯편 있는 경우, 제게는 뭔가 결국 통제에 실패했다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리뷰를 보고 잇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제 한계가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라고나 할까요. 작품 관련해서 제가 바라보고 있는 지점은 절대 간단한 것들도 아니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일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게, 여름 시장이 끝나고 크리스마스로 시작되는 겨울이 오기 전에 웬만한 영화들이 물 흘러가듯 지나가는 시즌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한 가지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는데, 로버트 레드포드는 이미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충분히 보여준 배우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배우가 직접 감독을 하면서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이야기 하게 만드는 상황이 자주 이야기하

극장판 슈타인즈 게이트 : 부하영역의 데자뷰 - 대체 이 이야기는 뭘 위해 만들어진걸까

극장판 슈타인즈 게이트 : 부하영역의 데자뷰 - 대체 이 이야기는 뭘 위해 만들어진걸까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6일

대체 얼마만의 애니메이션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지난달에 눈에 띄는 애니메이션이 몇 가지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번 경우처럼 확연이 눈에 들어오는 작품들은 아니어서 말이죠. (물론 사이비의 경우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뭐랄까, 흔히 말 하는 그냥 보고 즐기는 걸로 때우는 작품은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주간에 슈타인즈 게이트가 있다는게 용하기는 하네요. 국내에서는 이래저래 잡음이 있는 작품이라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는 할 이야기가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작품에 고나해서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지금 극장에서 보는 것이 다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의 가장 미묘한 점이라면, 제가 이 작품을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