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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 `아스타테 성역 회전` 분석 & 감상.
많은 우려와 기대를 한꺼번에 받았던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가 드디어 막을 열었습니다. 새로운 명제라는 제목에 걸맞게 구작 OVA의 명성을 업은 리메이크가 아니라 원작을 다시 한번 새롭게 만들어보려는 시도였고그렇기에 전반적인 평가는 모든 에피소드가 출시된 후에 확실하게 내릴 수 있겠지만 적어도 1~2화 '아스타테 성역 회전'은 대단히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한번 시작해볼까요. 우선은 도입부를 한번 살펴보자면...여전히 제국 함선은 대기권 내 비행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화려한 유람선과 우주전함을 한 장면에 넣은 연출이 마음에 드네요.은하제국 함선 디자인은 이후에 계속 언급을 하겠지만 다소 흥미로우면서도 이해가 잘 안되는 형태가 되었는데이 부분

혹시나 해서 드리는 당부의 말(?)
지금 작성 상황을 고려하면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의 도입부 첫인상 및 아스타테 성역 회전에 대한 분석 & 감상이 올라갈 예정인데... 제목에 딱 은하영웅전설이 기입되어있다 싶으면 일단 핸드폰에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거나 PC로 접속하시는 것을 권해드리는 바입니다. 스샷만 거의 250장에 도입부 감상 쓰는데만 오늘 밤을 다 보낸 것 같네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 La forma del agua / The Shape of Water (2017년)
감독기예르모 델 토로출연마이클 섀넌, 마이클 스털버그, 옥타비아 스펜서, 더그 존스, 샐리 호킨스, 리차드 젠킨스개봉2017 미국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을 보고 성인들의 판타지 동화를 가장 잘 만들어내는 감독이 길예르모 델토로 감독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확인을 했습니다. [판의 미로], [크림슨 피크]와 함께 길예르모 표 성인 동화 박스 세트를 만들어도 될 듯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러브크래프트 마니아 델토로 감독답게 영화 전체를 러브 크래프트 느낌이 관통을 하고 있고, 에드가 앨런 포우 느낌까지 더해져 보다 대중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셰이프 오브 워터]는 고전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마니아적 발상에서 시작을 했고, 어린 시절 재미있게 보았던 혹은 아쉽게 보았던

우디 앨런과 원더 휠 그리고 케이트 윈슬렛
01 영화에 대해서 거의 말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 더 잘 보이는 것이 있다. 그런데 그건 예전에도 그랬던 것 같다. 정직한 사람들은 늘 정직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여전하다.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은 여전히 허세를 부리고 아는 사람들은 정확한 말을 한다. 과도기인 것 같다. 20세기의 작가들은 이미 자신의 시대가 저물었음에도 여전히 걸작을 만들어낸다. 그러나 여기에는 이상한 얼룩이 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작품으로만 그들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청산해야할 과거가 있기 때문이다. 02 우디 앨런은 (2013)에서 너무 '악마적'이었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우디 앨런이 처음으로 직접적으로 그 어떤 가면도 쓰지 않고 자신의 추악함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고 생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