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드리는 당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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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드리는 당부의 말(?)
지금 작성 상황을 고려하면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의 도입부 첫인상 및 아스타테 성역 회전에 대한 분석 & 감상이 올라갈 예정인데... 제목에 딱 은하영웅전설이 기입되어있다 싶으면 일단 핸드폰에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거나 PC로 접속하시는 것을 권해드리는 바입니다. 스샷만 거의 250장에 도입부 감상 쓰는데만 오늘 밤을 다 보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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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미츠 vol.3-레스큐 미션 '지구-6160' 일명 '얼티밋 유니버스'의 '어벤져스'에 해당되는 '얼티미츠' 팀의 이야기입니다. 이슈 13호부터 18호까지 6편의 이슈를 묶은 책인데요. 여기에 추가로 스페셜 원샷 이슈 '얼티밋 호크아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상을 당했던 '아이언 래드'도 합류했고, '아스가르드'에 가 있던 '토르'와 '시프'도 돌아온 상태. 지난 2권에 소개된 '루크 케이지'도 정식 멤버가 됐습니다. 그밖에 '아메리카 차베스'와 '쉬 헐크', '휴먼 토치', '자이언트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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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서의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됐습니다. 저는 일단 체크아웃을 했어요. 이날의 스케줄을 마무리하고 밤에 야간버스를 타기로 했거든요. 이스탄불에서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일요일 오후에 열리는 축구 경기를 감상하고 밤에 튀르키예 여행의 필수코스로 유명한 '카파도키아'로 떠날 예정입니다. 카파도키아로 가는 가장 빠르고 편한 방법은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인데 항상 돈이 궁한 여행자인 저는 야간버스를 타고 밤새 이동하기로 했어요. ㅎㅎ 이 나이에 밤새 이동을 하려면 몸이 참 피곤할 것 같기는 합니다만 이 걱정은 나중에 하도록 하죠. 어차피 고민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ㅎㅎㅎ 일단 저는 지하철을 타.......

워해머40K 컴퍼니오브히어로즈 스토브에서 만나다
워해머40K 컴퍼니오브히어로즈 스토브에서 만나다 캐나다의 유명 게임 제작사 렐릭. 1997년에 설립된 후 홈월드로 인해 글로벌 인지도를 쌓는데 성공한 게임 제작사이다. 이후 THQ 와 세가를 거치면서 둥지를 옮겨가긴 했지만 홈월드에 이어서 워해머40K 등의 게임으로 꾸준히 팬층을 만들어가는데 성공하였다. 그런 렐릭의 게임들을 새로운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바로 국내 게임 플랫폼 스토브에서 말이다. 인디게임 위주로 출시되는 스토브는 이렇게 간혹 과거 인기있던 게임들을 데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렐릭이 그 주인공인듯 하다. 이번에 출시될 게임들은 워해머40K 스페이스마린과 워해머40K 던 오브 워 1편 데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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