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고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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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posts[크레이지 스튜피드 러브] 사랑에 대한 얼키고 섥힌 무언가
감독;글렌 피카라,존 리쿼 주연;스티브 카렐,라이언 고슬링,줄리안 무어,엠마 스톤지난 2011년 7월말 북미에 개봉하여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헐리웃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재작년 7월 말 북미에서 개봉하여서 나름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로써스티브 카렐,라이언 고슬링,줄리안 무어,엠마 스톤 등 나름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하지만 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말하고 싶은 것은 사랑에 관한한 얼키고 섥힌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

요근래 가장 좋았던 영화 'crazy,stupid,love'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단순히 '라이언 고슬링, 스티브 카렐, 그리고 엠마 스톤' 출연과 페이스 북에 나오는 영화속 짤 때문이다.(밑에 등장 할꺼임) 영화의 줄거리는 대략 착한 스티븐 카렐이 마누라 한테 이혼 당하고, 여자를 무척이나 잘 꼬시는 라이언 고슬링이 그런 스티브카렐을 도와주다. 사실 이런 류의 영화들 바람둥이 남자가 착하고, 능력은 있지만 여자에 대해서는 매우 미숙한 남자를 코치하는 스토리는 그렇게 낯선 이야기는 아니다. 초반에는 로맨틱 코메디를 예상했는데, 로맨틱 코메디 영화로 분류하기에는 힘들듯 그러나 이 영화는 그런 뻔한 줄거리 안에, 블랙 코메디, 오이디푸우스 신화, 반전(내 기준에서),그리고 짝사랑을 성공적인 사랑으로바꾸는 노하우까지 다 담아낸 영화이다. 그래서

노트북 (The Notebook, 2004)
요즘 감성 폭발에 외롭기도 한 틈을 타 동생이 최루성 멜로를 보고 싶다기에 택한 영화. 정확히 4년 전에 나 혼자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서 요걸 골라줬다. 내용도 장면도 다 기억해서 안 울줄 알았는데 동생이랑 나랑 둘다 눈물 펑펑. 노트북은 정말 '군더더기 없이' 아름다운 멜로영화다. 요즘은 정통 멜로보다 현실에서의 사랑이 얼마나 찌질하고 잘 안풀리는 지를 그리는 오백일의 썸머나 홍상수 영화같은게 땡겨서 그런 것만 취급하고 있었지만, 역시나 아름답고 아름답기만한 이런 '영화다운 영화'는 언제봐도 뒤끝이 진하구나싶다. 그리고 다시 보니까 배경이 정말 너무 아름답더라.. 호수에서 노를 저을때나, 엘리가 노을을 바라볼 때나. 햇살도 하늘도 거리도 모두 예쁘다. 꼭 우리같이 레스토랑가서 밥먹고 영화보지

Only God Forgives
박살났던 < Drive > 의 니콜라스 윈딩 레픈 & 라이언 고슬링 콤비의 신작 !!!! 포스터 디자인 정말 죽여주네... 내년관람 0순위 !!! PS. < Drive >의 여신이었던 캐리 멀리건 또한 니콜라스 웬딩 레픈 감독과 < I Walk With the Dead >라는 에로틱 스릴러를 준비중이라고... 그 순수순진해빠진 페이스에 뇌쇄적인 느낌을 어떻게 끌어낼지.. 와방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