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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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2015년에 프로팀에서 기합이라니...
어제 패배하고도 속상하지 않았는데 팬들의 반응이나 볼까 하고 들어간 커뮤니티에서 우리팀 선수들이 땅에 머리를 박고 기합을 받고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보고 당황당황당황... 순간 화도 나더라... 과거 내 대학시절이 생각나서... 난 체대생도 아니고 공대생이었다. 1학년 OT때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꼈는데 엠티때 세상에... 오리걸음은 물론, 살다살다 피라미드까지 해봤다. 나 정말 20살 성인이 되어 내돈내고 들어간 학교에서 어이없는 녀석들에게 단지 그들보다 내가 이 학교 이 과에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행동을 강요받고 이를 따를 수 밖에 없는 황당한 상황에 너무 화가나 눈물도 안나더라. 아 지금도 막 흥분-_-^ 뭐 내 어이없는 이야기는 여기서 대충 접고... 나의 대학시절이 오버
슈퍼로봇대전 참가를 희망하는 작품 2개.
뭐, 슈로대 참전은 수많은 로봇팬들의 꿈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슈로대에 단독으로는 절대 못나오지만, 덤으로 끼어나올 건덕지가 여럿 있어 잘 하면 꼽사리로 끼어갈 수 있겠다 싶은 작품이 2개 있습니다. 만약에 이 2개 중 하나라도 슈로대에 나오면 전 그 콘솔까지 삽니다. 보관용 게임용 대여용 3개 삽니다. 1. 폭렬시공 메이즈 아카호리 사토루의 작품 중 하나죠. 그의 테이스트가 깊게 드러난 명작. 주인공은 근친산강의 대가로 몸이 하나로 합쳐져 영원히 서로 만날수 없게 되어 다른 세계로 추방된 남매(이후 LILITH에서 이걸 슬쩍 가져가서 방황하는 음란한 루나틱스에서 써먹습니다.). 히로인은 상반신은 여자 하반신은 남자인 오토코노코.... 그 외에 든든한 동료 남녀 2인조는 정석대로 서로 호감을 느끼

GTA 5 에 대한 짧은 단상
우리의 인기캐릭 트레버 젊은 시절(..?)의 스타일은 히트에 나오는 나쁜넘 '웨인그로'의 헤어스타일과 거의 비슷비슷하고, 성질급하고 사람 막죽이는 스타일도 똑같다 -ㅅ-.. 단 마이클과 같은 위치인 드 니로의 닉과의 사이는 그야말로 최악이지만.. (.. 이것도 후반에는 같은건가..?) 사실 말해서 이번 GTA5는 히트에서 가져온 레퍼토리가 참 많습니다. 이미 LA에서 일어나는 범죄 드라마인 자체부터(...)

컨텐츠 좋아도 게임 발로 만들면 안되는거잖아요
짤방은 큰 의미없음. 뭐 관계있을지도 모르지만.. 미친듯이 유저들이 빨아주고 있지만 여전히 병신같은 게임이 있는데 네이비필드라든가 네이비필드라든가 네이비필드라든가.. 계정은 휴면을 풀었는데,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듬. 1~115 레벨에 필요한 경험치보다 115~120에 필요한 경험치가 "압도적"으로 더 많음. 게다가 레벨업을 하게되면 수병 중량이 자꾸 늘어서 나중에는 싫어도 전함이나 항공모함만 타야하는 존나 불편한 진실(.) 이거도 반쯤은 사행성인 숙련병템과 사관때문에 칼치지 못해서 저러는거 아닌가.. 처음에 기획을 레벨제가 아닌 퀘스트라든가 달성형으로 만들면 편했을텐데.. 여튼. 레벨제에다가 게임모드가 죄다 PK밖에 없으니. 코옵 좀 만들라고... 별 G랄을 떨어도 말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