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프로팀에서 기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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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패배하고도 속상하지 않았는데 팬들의 반응이나 볼까 하고 들어간 커뮤니티에서 우리팀 선수들이 땅에 머리를 박고 기합을 받고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보고 당황당황당황... 순간 화도 나더라... 과거 내 대학시절이 생각나서... 난 체대생도 아니고 공대생이었다. 1학년 OT때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꼈는데 엠티때 세상에... 오리걸음은 물론, 살다살다 피라미드까지 해봤다. 나 정말 20살 성인이 되어 내돈내고 들어간 학교에서 어이없는 녀석들에게 단지 그들보다 내가 이 학교 이 과에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행동을 강요받고 이를 따를 수 밖에 없는 황당한 상황에 너무 화가나 눈물도 안나더라. 아 지금도 막 흥분-_-^ 뭐 내 어이없는 이야기는 여기서 대충 접고... 나의 대학시절이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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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가족의달 이라더니..
5월의 첫 주, 황금연휴 5월은 가족의 달? 혹은 5월은 잔인하다고 하더니만, 시작부터 징~하게 시작하는 듯 아무래도 이번 연휴에는 여동생, 진아나 만나러 가야 될듯합니다. 조진아, a.k.a 조지나 건빵 이라고...ㅋㅋ 어쩜, 이렇게 구멍이 하나도 없냐? 토요일 밤부터 전국에서 곰탕 끼리는 냄새가 솔솔~ 뽀얗고 축축한 습기까지.. 등산하기 좋은날 입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혹시, 구멍찾으시면 연락도 부탁드리며..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별의 문 CG 몇 장 3(스포있음)
노던브리아 대공국에서 생겨난 소금 말뚝 (별의 문 2 소금 말뚝 사건 中) 약간이라도 접촉한 모든 생물을 소금으로 바꿔버리는 유례없는 자연재해로 나라 하나가 결딴이 나버렸다. 사건 발발 직후 겁에 질려 이웃 나라로 도망쳤다 은근슬쩍 돌아와선, 다시 국가원수 노릇을 계속하려는 발문트 대공의 행태에 격앙한 시민들이 무장봉기를 일으켰고, 대공국 정규군이 시민의 편을 들어주면서 대공국은 붕괴. 의회제 공화국인 노던브리아 자치주로 다시 태어났다. 하지만 전체 인구의 3분의 1이 죽고 대부분의 산업시설이 파괴된 상태에서 국민들은 극한의 빈곤에 시달렸고, 前 대공국 정규군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북쪽의 엽병'이 타국의 용병으로 일하면서 외화벌이를 해 국민들을 먹여살리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별의 문 CG 몇 장 2(스포있음)
오스본 재상에게 선전포고하는 올리발트 황자(별의 문 8 제도로 귀환하는 길) 제국편 궤적의 떡밥을 투척한 에피소드로, 섬의 궤적 시리즈의 메인 빌런 길리아스 오스본 재상이 여기서 처음으로 등장하며, 달의 문 3에서 등장했던 前 왕립학원 학생회장 렉터 아란도르는 리벨에 파견된 오스본의 측근이란 사실도 여기서 밝혀진다. 오스본 재상은 제국 황제의 서장자인 올리발트를 자기 편으로 포섭하고 싶어하지만, 대놓고 분란을 확대해가는 오스본의 방식에 강렬한 위화감을 품고 있던 올리발트 황자는 이를 거부하고 재상에게 맞서겠다 공언하면서, 섬의 궤적 스토리의 중요한 축인 올리발트 황자와 재상의 대립관계가 시작된다. 기실 섬의 궤적 시리즈에서 올리발트(와 뮐러)의 직접적 역할은 미미하다. 섬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