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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크렘린의 위기(게임)에서 할수 있는 짓들
예전에 저는 고르비 시뮬레이션이라고 올렸던 크렘린의 위기를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냥 노잼시뮬이라고 생각하고, 생각만 박아두다가 세벳돈 주다 남은 5000원 주고 샀습니다. 근데.. 시발; 이정도로 흥미진진하고 웃긴 시뮬레이션이 될줄은.. 물론 하드 모드로 처음 시도하니, 85년에 정권잡고 85년에 축출되는 개떡을 쳤고; 중하 난이도로(더 낮은 난이도는 1q84) 하니 나아지더군요. 그래도 생각 안하고 하다간 순식간에 망하덥디다. 이후는 게임을 진행중 발생한 꿀잼 이벤트들입니다. 이란 회교혁명에 적극 개입해서 사회주의 공화국 구성에 성공하고. 피꺼솟한 미국의 페르시아 만을 통한 개입시도를 피그스 만 MK2로 만들어 버리면(군사력 소모) 이란의 정치는 안정되고, 이란
이 이글루스 주인장의 미적 기준은 이미 맛이 갔다..
천천히 추억을 삼키며 보고 있는 하악교괴담에 나오는 요괴년, 작중에서는 어둠으 눈이라고 불리고, 둔갑시에는 현아라고도 불린다. 위험한 요괴 답게 막 존재를 담보로 한 다단계 사기도 치고, 빠져나오려는 피해자를 처단하려는 치밀함까지, 일단 나쁜년은 확실하다. 그건 그렇고, 다른사람들은 대부분 인간으로 둔갑해 있는 상태가 정상적이고 이쁘장하다고 하지만.. '피의 계약.. 설마 잊어버린건 아니겠지?' 다단계가 실패하자, 들어낸 본체으 모습 이건 약간 각도가 잘못 나온것 같고 -ㅋ- '뭐야, 넌 왜 인간편을 드는거냐!?' 본체는 어린 시절에 본다면 황달 + 신축성 개쩌는 몸 + 나중에 눈깔이 입에서 튀어나오는 걸로 충격먹을 기괴함 그자체의 요괴인데 근데.. 왜. 어? 이쁘당
주인장이 글쓰는게 뜸한 이유.
(이 대사는 한국에선 순화되어, '치마 안입음 여자로 안 보일테니깤?' 하는 대사로 변경.) 추억으 학교괴담이나 돌려보면서 낄낄대고 있습니다. 맨날 루시와 소비에트, 그외 세계정세글이나 올려대는 것 치곤 어울리진 않지만. 원래 성향은 이런거나 보면서 잡썰이나 푸는 놈이였습니다 -ㅂ-. 묘사들이나 성적(?)인걸 보면 애들 볼만한건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 ㅎㄷㄷ 하고 본 기억이 아직도 나는데, 지금 봐도 올ㅋ 스러운 작입니다. 소소하면서도 섬뜩시리운 느낌 나는 에피소드가 한 두개가 아니라 ㅎㅎ 지금 봐도 꽤 쏘오름 돋는게 있어요 ㅋㅋ 근데 시발 왜 그림체들이 애들이 초딩 5학년이 전혀 아닌것 같은건, 지금 봐도 그렇네요. 유일하게 여주(해미) 동생 누리만 나이에 맞는것 같습니다. 이 이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