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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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kbo] 최근 야구 관련 잡담(꼴데 중심으로...)
1. 2012시즌은 삼성의 우승으로 마무리되었고... 솔직히 꼴데가 플옵에서 SK에 무너지며 탈락한 후 야구 관련해서는 관심을 좀 줄여볼까 했으나.... 며칠 전 시상식 이후 이런 저런 일들이 나름 빵빵 터지기에 짧은 잡설이라 좀 풀어볼까 합니다.... 2. MVP와 신인왕, 그리고 투타 각 부분 타이틀 홀더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 날.... 꼴데는 기습적으로 호구 감독 자진 사퇴 이후(사실 상 경질이죠...) 공석으로 있었던 감독 자리에 올시즌 넥센에서 경질되었던 김시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로이스터 감독(이 양반의 좋은 점 나쁜 점이야 이미 예전부터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으니 여기서 스킵하고) 부임 이후 어찌되었건 3년 연속 가을 야구를 하면서 2000년대 초반 비밀번호 시절의
문득 생각난건데...
국내 방영 유희왕 시리즈는 전부 중간에 끊고 신작이 들어오는 패턴인듯 맨처음 듀얼몬스터즈..SBS에선 2기까지 하고 케이블쪽에서 3기부터 해주다가 4기까지해주고 중간에 안나오더니 어느날 갑자기 GX스타트...나중에 해주겠지 했지만 역시나 안해주고 아니나 다를까 GX도 3기까지 해주다가 끊고 5D's(라쓰고 6d's라 읽습니다) 스타트 그런데 이것도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중간에 끊고 바로 제알 방송들어간 불편한(?) 현실.. 뭔가 좀 너무한데....어른들의 사정이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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