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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이 "블레이드 러너" 속편은 올해부터 촬영 할 거라고 했다네요.

리들리 스콧이 "블레이드 러너" 속편은 올해부터 촬영 할 거라고 했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3일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는 정말 어렵게 구한 영화들중 거의 탑을 달리고 있습니다. 블루레이로 처음 나왔을 때 구하긴 했지만 당시에 이 타이틀에는 한글 자막이 전혀 없다는 사실에 좌절했고, 결국에는 한참 걸려서 DVD의 얼티밋 에디션 버젼을 다시 찾아 나서는 상황이 되었던 것이죠. 참고로 결국 웃돈 주고 다시 구매하는 일이 벌어진 상황입니다. 정말 고생해서 구한 타이틀이기 때문에 애지중지하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속편이 공언된 상황이고, 언제 나오나 했는데, 결국 내년 초 촬영이 확정된 듯 합니다. 각본가는 햄튼 팬셔가 하는 듯 합니다. 일단 세가지 스토리 라인은 준비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며, 1편과의 연관성도 보장 된다고 하더군요

문제의 "블레이드 러너 UCE" 버젼 블루레이 입니다.

문제의 "블레이드 러너 UCE" 버젼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9일

이 사진을 올려야겠더군요. 가방판으로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겁나게 비싼데다, 솔직히 보관도 힘들거든요. 게다가 뭔가 디스크가 추가된 것도 아니고, 그냥 거기에 장난감정도 추가 된 상황이죠. 케이스가 외국판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문건을 한 번쯤 세워서 찍어봐야겠더군요. 디시팩이다 보니 빼고서 찍어봤습니다. 다른 한 면 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두번 펼친 모습입니다. 전체 다 펼친 모습입니다. 본편 디스크 1, 3, 5 입니다. 첫번째에는 파이널컷과 음성해설 세개, 두번째 디스크에는 미국 극장 개봉판과 인터네셔널판과 과거 극장판이, 그리고 마지막 디스크에는 워크프린트판이 나왔었죠. 두번째와 네번째

오랜 세월의 돌고 돈 기다림.......

오랜 세월의 돌고 돈 기다림.......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5일

제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된 이유가 궁금한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 야밤에, 이렇게 감상적인 제목을 달고 뭘 하나 말이죠. 게다가 저녁 포스터도 이미 올라 온 상황에서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 하는 이야기는 한 강렬한 열망의 결말입니다. 그러니까 2010년, 이 타이틀은 처음 샀습니다. 국내에서는 아무리 해도 5디스크 UCE 버젼 블루레이가 나올 것 같지 않고, DVD는 당시에 씨가 마르다 보니 궁여지책으로 해외 구매를 한 거죠. 하지만.......이런 저런 문제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타이틀을 찾아 해맸죠. 그리고 결국, "블레이드 러너" UCE 국내 정발 DVD를 득템했습니다! 근 5년만의 추적이 드디어 마무리가 되었죠. 끝날것 같지 않던 중고시장의 들락임, 두건의 사기, 그리고

"블레이드 러너 2" 새 각본가 기용?

"블레이드 러너 2" 새 각본가 기용?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2일

프로메테우스로 에일리언의 세계관이 다시 넓어지고 있는 현재, 과연 차기작에서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돌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모세 프로젝트도 아직 살아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 외의 몇몇 영화들도 버티고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조용하게 있넌 블레이드 러너 속편 이야기도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리들리 스콧이 블레이드 러너의 속편을 만들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나서 간간히 소식이 계속 나오는 걸 보니 계속 굴리고 있는 것 같기는 하더군요. 이번에는 각본가 기용 소식입니다. 이전에는 햄톤 팰커라는 각본가가 초고를 작성했었는데, 지금 이번에는 마이클 그린이라는 각본가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각본가가 이름을 올린 영화가 로보칼립스, 그린 랜턴이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