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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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블레이드 러너"가 속편이 나오는 분위기로군요.
전 솔직히 블레이드 러너를 아직까지도 버거워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 문제보다도 일단은 극장 개봉판을 한 번 제대로 즐겨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자막이 영어 자막만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보면서 좀 확인을 해 보려고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이 이런 지점에 있어서 아무래도 영어자막이 있어도 좀 불친절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의 속편은 좀 걱정이 되기는 하더군요. 심지어는 이 영화의 속편을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이 돌아온다고 했을 때도 그렇게 쉽게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습니다. 워낙에 엄청난 영화인지라 좀 걱정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이런 느낌이 대단히 강렬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는 솔직히 속편이 나오

블레이드 러너 블루레이, 또 나와?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는 제게는 굉장히 의미가 깊은 작품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처음으로 한글 자막 걱정 전혀 안 하고 구매를 해 버린 해외판 블루레이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워크프린트 판본은 한글 자막이 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블루레이의 국내판은 한가하기 그지없고, 솔직히 얼티밋 DVD판을 구하려다 실패 한 마당에 이제는 그냥 손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30주년 타이틀이 또 나옵니다. 솔직히 또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에 좀 놀랐습니다. 하지만, 스펙은 좀;;; - 파이널 컷 블루레이 + DVD + UV 카피 (3 블루레이 + 1 DVD) - 3 버전을 한 디스크에 수록 (seamlessly branched) - 워크프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