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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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홈 개막전 vs SK 패

2014 홈 개막전 vs SK 패

I know you can do it|2014년 4월 2일

아직 경기는 많이 남았으니-늦게 가고 있는데 5:0보고 고대로 집에 갈 뻔 했다 개엘지색히들아 8회에 나가는 친구에게 '중심타선인데 어디가냐'했더니'풋'하며 나갔다. 이진영, 손주인, 류제국 기타 등등 정신차리고 야구해라!!!!-기가 막히게 9회에 안타치는 이진영 보고 와 스탯관리 클라스보소라는 생각을 했다. 외야에 혼자 새초롬히 앉아있던 오리갑. 군대 잘 다녀와쓰요?

2013 페넌트레이스 끝.

2013 페넌트레이스 끝.

경당|2013년 10월 6일

나는 사실 대학 초년 시절 프로야구가 폐업할 줄 알았다(-_-;) 초중딩때는 해태 타이거즈의 열렬한 팬이었지만 고등학교 가면서부터 입시라는 골목길을 걷기 시작했고 TRPG에 빠지면서 야구는 뒷전......대학 와서 돌아보니 야구는 멸망 직전의 수준이었다. 그런데 어느날인가부터 조금씩 몸을 추스리더니 다시 화려하게 부활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다. 상반기에는 할 일이 많아서 직접 중계는 보지도 못했고 뉴스로만 간간히 소식들을 접했는데......뭐 야구가 매년 그렇지만 참 다사다난했고 이것저것 이야기거리도 많았고 각본 없는 드라마들도 많았다. 엣헴, 그래도 난 넥센 팬이니 우리 영웅이가 제일 귀여움. 넥센은 염감독의 체제 아래서 첫 포스트 시즌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해내는 데 성공했다. 박뱅의 팬이다보니 사실

10월5일 VS 두산전

10월5일 VS 두산전

청춘. 열다!|2013년 10월 6일

말보단 사진. 사진보단 그곳의 기억.

9월20일 VS 두산전

9월20일 VS 두산전

청춘. 열다!|2013년 9월 21일

우익수 이진영을 제외하곤 엘지의 외야는 퓨처스 리그 수준도 안된다. 중견수 좌익수 우익수를 무시하고 내달리는 두산의 주루플레이를 보고있자니 피꺼솟. 반면 두산의 외야자원은 임재철, 김현수, 민병헌, 이종욱, 정수빈 등 강견+타격+끈기까지. 부끄러울 지경. 지난 목동넥센전의 악몽과 함께 찾아온 최악의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