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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팀당 128경기씩 치러질 올해 프로야구가 대략 현재 팀당 45~48경기까지 치러진 1/3정도의 시점. 아직 갈길이 멀고, 남은 경기가 많은 만큼 지금 잘하고 있다고 설레발칠것도 아니고, 지금 못하고 있다고 절망할것도 아닌듯 하다. 특히 생각보다 엔씨가 전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어느때보다 무더워질 올해 올해 여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끝에 가을에도 야구 할수 있을지를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확실히 선호하는 팀이 있는 관계로 관심없는 팀은 그러려니 하고, 선호팀 위주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한번 살펴볼까나... 1. 감독님 제발...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까지 2년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한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이 데려온 감독.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말년
엘지의 "확실한 붙박이 주전"?
지금 어제의 게임에 취해서 각종 인터넷 스포츠란 기사들을 열람하던 중 문득 떠올랐는데, 현재 엘지 트윈스 1군 선수중에 매 경기 반드시 선발 출장하는것으로 확정되어 있는 선수는 오지환 박용택 두명 뿐인 것 같다. 여러분 우리의 지환이가 팀내 비중이 이렇습니다. 애증의 오지배가 어느새 가장 믿음직한 선수입니다 흑흑

이로서 한화 이글스 최다 연패 기록 갱신 여부는 엘지하기 나름인가!
잠실누나가 마산총각 예뻐해줬으니, 대전아저씨도 예뻐해줄께. 단, 오늘 말고 일요일에 ... 한화 이글스 최다 연패 기록 한화 / 김인식 / 12패 / 2009. 6. 21 - 7. 3 %EA%B8%B0%EB%A1%9D#.EC.B5.9C.EB.8B.A4_.EC.97.B0.ED.8C.A8

최훈 카툰에 나타난 가을의 징조+시즌권 고르는 노인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1 2011년 #2 2012년 #1 2012년 #2 개인적으로 가장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꼴쥐 카툰.시즌권 고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