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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책과 카페, 식당이 어우러진 공간 '오픈 하우스(센트럴 엠버시)'
지난여름 방콕에 갔을 때, 꼭 한번 보고 싶었던 장소가 있다. 방콕 중심가인 시암, 그중 칫롬역 근처에 있다는 '오픈 하우스'라는 서점이다. 건물 꼭대기에 책과 레스토랑과 놀이터가 어우러져 있다는, 지난 2012년에 문을 연 그 서점이 보고팠다. 그러니까... 나는 여기가, 서점이라고만 생각했다. 영국 건축회사 'AL_A'가 만든 '센트럴 앰버시'라는 건물에 있는 서점. 다이칸야마 T 사이트를 디자인한 '클라인 다이삼 아키텍트'가 방콕까지 찾아가 만든 서점. 방콕에 있는 별마당 서점, 아니 별마당 서점보다도 뭔가 훨씬 자연스러워 보이는 서점이라니, 멋지잖아. 이게 다 아래 영상을 보고 가보고 싶다 생각했던 탓이다. 이 장소를 디자인한 클라인 다이삼은, 서점과 여러 레스토랑, 카페

가자! 싱가포르
동남아로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해 봤다. 비엣젯, 로얄캄보디아 항공, 타이거에어 등 저가항공사에서는 위탁 수하물에 값을 많이 매겨서, 나는 짐을 간소화하고 모두 기내화물로 가져가기로 했다. 한국에서도 으레 최소한의 짐만 챙겨서 다니는 걸 좋아하고, 이때는 세면용품과 약간의 옷, 읽을거리 정도만 챙긴다. 이번에도 비슷하게 챙기기로 마음 먹었다. 짐을 다 챙겨 보니 무게는 7.5kg 정도 되었다. 하나하나 챙기는 의식의 흐름을 들려 드리겠다. 첫번째로, 비자 같은 건 딱히 필요하지 않다. 비행기 e-티켓과 숙박 예약문서를 인쇄해서 파일에 챙겼다. 옷가지가 많이 필요할까? 반팔 반바지 위주로 몇 점 챙기고, 그때그때 빨래를 맡겨서 입으면 될 것이다. 사원이나 예의 갖
내일부터 8월 11일까지 동남아 3국에 간다
말라위 포스팅을 이제 막 시작해서 부지런히 해도 모자랄 판에, 내일 출국해서 동남아시아의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에 간다. 감사하게도 싱가포르는 소속된 곳에서 국제행사 참석차 보내주는 것이고, 베트남과 태국은 귀국 일정을 미루고 사비를 좀 보태서 돌아 보기로 했다. 지금껏 일본, 유럽, 아프리카는 가봤지만 미국, 중국, 인도, 중동, 동남아는 가 보지 못 했는데, 드디어 동남아에는 가보게 되었다. 현지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말라위 포스팅+동남아 포스팅을 충실히 해보려고 노력은 해야겠다. 아마 돌아다니는 시간과 먹는 시간, 자는 시간을 빼면 시간이 날까 싶지만.. 무튼 내일 출국이 아주 기다려지는 순간이다. 더 재밌고 알찬 글을 쓰도록 노력도 해야겠다

스마트폰 어플로 혼다 자동차 신차를 체험하기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예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들이 가능하게 되었죠~ 요즘은 VR기기와 연결해서 여행지를 구경하는등 응용범위도 넓어졌는데요,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해서 진행되는 마케팅 사례들도 늘어가고 있어요~ 오늘 소개하는 이야기는 혼다 자동차가 태국에서 진행한 마케팅입니다~새롭게 출시된 CR-V 모델을 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는데요,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서 자신의 자동차를 변신?시키는 이색 마케팅입니다~우리가 신차를 경험하게 되는 경우는 모터쇼를 방문해서 직접 타보거나, 해당 브랜드의 영업소를 방문해서 차의 내부와 외부를 살펴보게 됩니다~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자동차 모델이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