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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 김하늘, "나를 잊지 말아요" 스틸컷입니다.
오랜만에 멜로물 이야기 입니다. 잃어버렸던 기억을 찾아가면서 사랑에 빠지는 남녀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같은 감독의 단편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이미 블라인드 시사에서 평가가 좋았다고 하네요.

영화 "스물"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김우빈과 강하늘, 이준호가 나온다고 하는데.......이 셋은 언제까지 고등학생 역할을 하게 될런지.......

동감.
... 인연이란 말이죠..시작할 때 하는 말이 아니라요. 모든 일이 끝날 때 하는 말이래요..

7급 공무원(2009)_연인의 거짓말? 국정원 직원쯤 된다면 용납할 수 있는 것
2009/4/22/CGV상암 진짜 선의의 거짓말 이야기'국정원 직원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연애를 한다면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겠구나'라는 상상을 하게 해준 흥미로운 스토리의 영화다. 블록버스터급은 아니지만 나름 화끈한 액션이 난무하는 속시원한 장면들이 이어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다. 재준과 수지는 헤어진 연인 사이다. 수지(김하늘)의 사소하고도 별거 아닌 거짓말들에 지쳐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하고 유학가버린 재준(강지환)이 작전중인 수지앞에 우연히 나타나면서 둘은 다시금 마음이 흔들린다.앗, 그러고보니 남자주인공 이름이 현 국정원장님이랑 똑같네. 실은 국정원 직원이라서 정체를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만 했던 수지였고,이제 막 국정원의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역시 정체를 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