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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함께 죄와 벌
대한극장에서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신과함께 죄와 벌을 보았다. 영화의 원작은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이다. 김용화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고 차태현 배우가 주인공 자홍 역으로 출연한다. 자홍이 분명히 주인공이긴 하지만 무게감이나 출연분량면에서의 비중은 삼차사와 동생 수홍과 비슷비슷하다. 원작 웹툰은 읽어본 적이 없었으나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기에 집에 돌아온 후 신과함께 저승편을 읽고 있는 중인데 영화와 원작은 꽤 차이가 많았다. 우선 영화에서는 차태현이 연기하는 김자홍의 직업이 소방관이지만 원작에선 평범한 회사원이다. 웹툰에서는 주연급으로 등장하여 대활약을 하는 진기한 변호사가 영화에서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다. 원작에서 진기한이 했던 망자의 변호를 영화에서는 강

'신과함께' 12월20일 개봉 -초호화 캐스팅
올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이자 주호민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동명 영화 '신과 함께'가 오는 12월 개봉한다고 합니다! 30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초호화 캐스팅으로 역대급 꿀잼을 예고한 영화 '신과 함께'가 12월 20일로 개봉 날짜를 확정 지었다고 하네요~주호민 작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신과 함께'는 인간의 죽음 이후 49일 동안 저승에서 벌어지는 7번의 재판 과정을 그린 판타지 내용인데요.인간의 일에 개입하면 안되는 저승차사가 어쩔 수 없이 이승 일에 동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신과 함께'는 하정우와 이정재, 차태현, 주지훈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먼저 저승차사 일을 귀찮아 하면서도 뛰어난 능력으로 대장격인 강림도령 역에는 하정우가,
[여교사[ 김하늘의 연기는 괜찮았다
감독;김태용출연;김하늘, 유인영, 이원근김하늘 유인영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말해보겠습니다 의 김태용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김하늘과 유인여이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김하늘의 연기변신에 대한 평이 많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김하늘의 연기는 괜찮았지만 내용부터가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영화는 90여분정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비정규직 교사 효주와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금수저 교사 혜영 그리고

김하늘, 유인영의 ‘여교사’를 보고..
김하늘과 유인영이 정말 큰 결심을 했다는 건 잘 알겠다.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 정도면 정말 엄청난 용기를 낸 것이다. 그녀들이 감독과 제작사에 대한 믿음을 갖지 않았다면 이 영화는 아마 메이드조차 되지 않았을 것이다. 문제는 관객들에겐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영화 자체는 만듦새가 나쁘지 않았고 진정성도 충분히 느껴졌다. 이게 독립영화였다면 해피엔딩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상업영화로서는 분명 애매한 구석이 있다. 이야기도 약했다. 초반엔 뭔가 있을 것 같았는데 중반부터 뭘 어째야 할 지 갈피를 못 잡다가 막판엔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는 느낌이었다. 가장 애매했던 건 여배우의 연기다. 그녀들이 연기를 못했다는 건 아니다. 단지 승부를 내야 할 지점에서 확 치고 나가지 못하고 머뭇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