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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posts엄마
그래도 요태까지 미행 당했던 꽈찌쭈의 시절에 비하면 격세지감인 게 사실이다. 전통에 목매는 보수적인 아시아인1 정도의 캐릭터들로만 소개 되어 왔던 할리우드의 한국 국적 인물들이 결국 여기까지 왔구나-라는 생각을 하면 말이다. 순수 100% 미국 자본으로 만들어진 영화에서 한국말을 쓰고, 한복을 입고, 제사상까지 올리고 있으니 반갑다면 반가운 거지. 문제는, 어쩔 수 없다면 어쩔 수 없게도 이번에 역시 그 외관 스킨만 보고 멋지다고 생각해 벗겨왔다는 것. 한국적 소재가 많이 나왔지만 그와 동시에 3세대를 걸친 이민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다분히 미국적인 내용이다. 그런 원투 펀치는 높게 산다. 하지만 정말로 제작진은 그저 멋져보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국적 소재들을 끌어다 쓴 느낌을 낸다. 구미

넷플릭스 영화 케이프 피어 평점 추천 범죄스릴러
넷플릭스 영화 케이프 피어 평점 추천 범죄스릴러 어제 시청했던 작품. 바로 마틴 스코세이지 옹의 1991년작인 CAPE FEAR 되시겠다. 이거를 왜 지금 봤을까? 상당히 재미있게 봤고 평점도 높더라! 그러면 이 무비 본 리뷰와 더불어서 줄거리. 그리고 케이프 피어 평점이랑 해당 영화에 대한 갖가지 내용들을 올려본다. 넷플릭스 영화 추천작 찾고 계신분들에게 적극 권유(?)드리고 싶은 무비임. 그만큼 괜찮게 봤다. 참고로 이 작품은 1962년 개봉했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리메이크한 것 치고는 작품성도 높고 연출도 훌륭함. 리메이크작으로 전세계에 약 1억 8천만 달러가 넘는 흥행의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케이프피어, 1991 .......

영화 올드 결말 평점 2021 넷플릭스 스릴러 추천
영화 올드 결말 평점 2021 넷플릭스 스릴러 추천 와, 이 작품! 작년 8월 여름에 개봉했던 무비였는데. 그때 당시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서워서 극장에서 보고싶었음에도 못보고 끙끙 앓다가 잊혀질때쯤 이렇게 넷플릭스를 통해서 볼 수가 있게 되었다. 바로 최근에 해당 OTT에 올라왔다! 고로 아직 안보신 분들은 이번 주에 시간 되실때 들어가셔서 보시면 될 것 같다. 영화 올드는 아직 많이들 안보셨어도 포스터는 아마 한 번쯤 스쳐지나갔을지도 모를만큼 독특하다. 아침에는 아이, 오후에는 어른, 저녁에는 노인... 특히 사람의 신체를 가지고 노화를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 해당 작품 시청해본 후기랑 결말 어떻게 끝나는지. 그리고 해외.......
"앵커" 라는 영화의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냥 포스팅감을 찾은 케이스이긴 합니다. 그런데......묘하게 땡기더군요. 미스터리 스릴러 계통이라고 하다 보니 감자기 제 시선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