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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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저택 살인사건 (2017)
2017년에 정식 감독, 김휘 감독이 만든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내용은 해방 이후 경성에서 재력가 ‘남도진’이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됐는데, 사건 현장에서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잘려나간 손가락만이 증거로 발견되어 검사와 변호사가 치열한 법정 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그게 실은 남도진에게 연인을 잃은 마술사 ‘이석진’의 소행으로 법정에 있는 이는 아무도 모르는 사건의 진상이 서서히 밝혀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1955년 미국에서 발표된 ‘빌 밸린저’의 소설 ‘이와 손톱’을 원작으로 삼아 영화로 만든 것이다. 본작의 시대 배경은 해방 이후의 경성이지만, 굳이 경성이 나와야 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시대와 배경의 중요도가 낮은
[리눅스] 한국 개발업체에서 절대 리눅스 전문가가 될 수 없는 이유(1) - SW문화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 업체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업무 시간에 있었던 일이다.현재 조직 책임자가 업무 시간에 리눅스 커널 소스 코드를 보지 말라고 했다.리눅스 커널 소스 코드는 다 알아서 스스로 보는 건데 뭘 그런 걸 보냐는 소리인 것이다. 이게 임베디드 리눅스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부서장이 하는 소리다.평소에 이 임베디드 리눅스 업체 관리자가 뇌깔리는 소리는 다음과 같다.1. 리눅스 커널은 안정화된 코드이기 때문이 다 가져다 쓴다.그러니 리눅스 커널을 보드에 잘 돌리는 기술만 익히면 된다. 이게 최근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의 추세다. 2. 리눅스 커널은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지나다니는 통로일 뿐이다.그 제반 기술을 익혀서 뭘하나? 문제가 나오지도 않는데 말이야. 3. 빌드 스크립트나 컴파일 환경을 잘
"남한산성"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이미 프리오더가 시작 되었습니다. 저도 살까 했는데, 아무래도 자금 한계도 있고, 다시 볼 영화도 아니라는 판단 하에 결국 포기 했죠. CJ에서 힘 줘서 만든 타이틀이긴 합니다. Special Feature - Commentary by 감독 황동혁 - Commentary by 감독 황동혁,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부가영상] 157일간의 사투 그때 그 현장 새로움을 찾아 고뇌 아쉬움만이... 제작기 영상 대본 리딩 영상 알쓸신남 - 인조 알쓸신남 - 두 신하 캐릭터영상 - 최명길, 김상헌 캐릭터영상 - 인조, 날쇠, 이시백, 정명수 티저 예고편 메인 예고편 그래서 좀 탐나기도 해요;;;

금산오일장 4월 12일 방문
지난 4월 12일 목요일에 금산인삼시장에서 열리는 금산오일장이 2일 7일 장날이라고 해서 금산에 가서 인삼 1채(750g)를 사고 인삼튀김을 먹고 근처에서 어죽과 도리뱅뱅이를 먹었다. 금산인삼시장은 상설시장이며 금산수삼센터에서 수삼을 주로 팔고 국제인삼시장에서 홍삼과 건삼을 주로 판다. 금산인삼시장과 위치가 다른 구시장도 2일과 7일 열리는 오일장인데 처음에 거길 갔다가 금산인삼시장으로 와서 길가에서 팔고 있는 쑥과 봄나물을 조금 샀다. 나는 농협수삼판매장에서 5년근 1채를 2만 5천원에 샀는데 싱싱하고 굵고 품질이 아주 좋았다. 시장에서 조금 떨어진 금산 제원면에 가서 어죽과 도리뱅뱅이를 먹었는데 비린내도 좀 나고 별 맛이 없어서 상호를 밝히지는 못하겠다. 수년전, 인삼을 넣은 어죽을 너무도 맛있게 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