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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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IT] 좋은 IT회사를 입사하기 전에 대략적이라도 판단할 수 있는 방법
부서내 편차는 어느 탑 클래스 IT업체에서도 존재하며 화려한 스팩과 경력의 개발자도 '벌레처럼' 기어다닐 수도 있습니다.신입 개발자가 좋은 부서로 배치 받는 것은 '운에 좌우된다.'라고 말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 또한 IT 업체마다 '개발 문화/개발 방식/평가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업체는 어떻다.'라고 이야기하긴 어렵습니다.만약 어떤 분이 코드 작성 속도가 느리나 사이드 없이 제대로 과제를 마무리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저 같으면 이런 분을 아주 높게 평가하고 과제를 끝낼 때 까지 기다려 줄 것입니다. 하지만 관점이 다른 분은 이런 부류의 개발자를 낮게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또한 부서과 과제의 미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평가는 제각각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떤 IT업체가
[리눅스] 한국 개발업체에서 절대 리눅스 전문가가 될 수 없는 이유(1) - SW문화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 업체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업무 시간에 있었던 일이다.현재 조직 책임자가 업무 시간에 리눅스 커널 소스 코드를 보지 말라고 했다.리눅스 커널 소스 코드는 다 알아서 스스로 보는 건데 뭘 그런 걸 보냐는 소리인 것이다. 이게 임베디드 리눅스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부서장이 하는 소리다.평소에 이 임베디드 리눅스 업체 관리자가 뇌깔리는 소리는 다음과 같다.1. 리눅스 커널은 안정화된 코드이기 때문이 다 가져다 쓴다.그러니 리눅스 커널을 보드에 잘 돌리는 기술만 익히면 된다. 이게 최근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의 추세다. 2. 리눅스 커널은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지나다니는 통로일 뿐이다.그 제반 기술을 익혀서 뭘하나? 문제가 나오지도 않는데 말이야. 3. 빌드 스크립트나 컴파일 환경을 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