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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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멸망했군. 개엘지야구는 올해 10등할기세

역시 멸망했군. 개엘지야구는 올해 10등할기세

선발 불펜 타선 수비 다 멸망인데 뭘바람? 구원투수라는 사람이 있는주자 다불러들임ㅋㅋㅋㅋ 삼팬님들 선스왑 ㅊㅋ요~

[남산한옥마을] 대보름 달집태우기~

[남산한옥마을] 대보름 달집태우기~

타누키의 MAGIC-BOX|2014년 4월 8일

대보름을 맞이하여 올해도 남산한옥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제일 가깝고 큰 곳은 여기만한 곳이~ ㅎㅎ 좀 늦게 갔더니 벌써 줄쳐놨더군요. 그래도 들어가서 다는 분도~ 다행히 스님 한분이 돌아다니면서 소원지도 나눠주시고 받아서 묶어주시고 하셔서 소원지를 달 수 있었습니다. 막바지 공연도 살짝 보고~ 그래도 공연부터 달집태우기까지는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다고 태울 때 오면 사진찍을만한 자리가 없어서 ㅠㅠ 보름달이 환하게 떠줘서 좋았네요. 올해는 이쪽 방향에서~ 드디어 불이 붙습니다. 올해는 사람들이 좀 더 가까이 서있는 것 같기도 하고~ 파이어 엘사 느낌? ㅎㅎ 워낙 뜨거워서 자연스럽게 원이 넓어지는데 끝날 때쯤에는 풍

[바다가 들린다] 첫사랑이 생각나는

[바다가 들린다] 첫사랑이 생각나는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1월 16일

그때 그 시절이란 테마로, 책, 영화, 음악을 생각했을 때 모두 걸리는 작품으로 꼽자면 개인적으로 바다가 들린다가 생각납니다. 국민 첫사랑의 작품으로 건축학개론이 한창 떴지만 개인적으론 이 작품이 워낙 깊숙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ㅎㅎ 게다가 기차역같은 사랑에서 지나갔다 할지라도 순환노선처럼 언젠가 기다리면 다시 만날 수도 있다는 스토리는 당시의 저에게 꽤 많은 영향을 주었죠. 뭐 지금도 그러다보니 진득~하니 마법사로서 빈 역에서 파이어볼이나 쏘고 있긴 합니다만 ㅋ 어린 학생시절 처음 접하고 남들 영화 감상문 써갈 때 이 작품을 써갈만큼 감명을 받기도 했고 커서 소설판을 접하고서 그 디테일에 흥분하면서도 뒷 이야기에 멘붕하고 또 흥미로움을 느끼게 해준 작품

[코시] 두산이 졌네

[코시] 두산이 졌네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1월 2일

결국 졌네요. 3대1만 해도 해볼만 하겠다 했더니 ㅠㅠ 처음으로 야구를 몇번 챙겨 본 것 같은데 ㅋㅋ 매번 느끼지만 1위의 메리트가 있어야하긴 하지만 이건 너무 큰 것 같은;; PO끝나고 쉬는 날이 좀 더 있었으면 하는데 뭐 시즌 챙겨보는 입장이라면 1위 메리트가 높긴 해야할테니 ㅋㅋ 어쨌든 미라클 두는 결국 못되고 끝났네요.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