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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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코레. 한밤중의 건조질.
....삘받아서 씽나는 250/30/200/30을 돌렸더니만 아오바 빼고는 죄다 있는것들이네요. 혹시 몰라서 잠궈놓기는 했는데... ............ㅠㅠ 망한듯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Finding Vivian Maier, 2015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다. 그래서 나도 그녀의 일생이 궁금해서 책도 검색하고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봤다. 그녀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다. 지금시대라면 SNS같은 매체를 통해서라도? 여튼 어떤 방법으로라도 그녀의 예술적 감각이 밝혀졌을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 시대에는 그런것들이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초반에는 아주 즐거웠다. 그리고 그녀가 수집광이고 멋진 사진들을 많이 찍었지만 자신을 숨기고 살았다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또 그것이 엉뚱하거나 특이하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이것은 다큐여서 그런지 비비안 마이어의 주변인들에게 인터뷰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여기서부터 중간중간 뭔가 잘못 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결국 다 본 후에는 불쾌감마저 들었는데,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아저씨 ㅋㅋ](https://img.zoomtrend.com/2015/05/02/c0014543_5544eb2314cc3.jpg)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아저씨 ㅋㅋ
처음 봤는데 이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 트렌드에 역행하는 고칼로리 요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 인기가 괜히 있는게 아니네요. 다른 사람 방송은 눈에도 안들어오는데 이분 요리는 한번 해먹어보고 싶더군요. 아저씨 개그도 역시 먹히는 사람이 하면 괜찮다는거~ 아...저런 성공한 아저씨가 되야 하는데 ㅠㅠ 마무리로 미미까짘ㅋㅋㅋㅋㅋㅋㅋ

WoWS. 한섭 알파
막차에 탑승. 일단 4티어까지만 타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