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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500만불의 사나이] 가볍게 즐길만한 소동극
감독;김익로 주연;박진영,민효린,조성하,<7급공무원>을 쓴 천성일씨가 각본을 쓰고 박진영씨가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500만불의 사나이>이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500만불의 사나이;그럭저럭 가볍게 볼수 잇는 소동극>가수 겸 기획사 사장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박진영이 주연과 제작을 맡았고,<7급 공무원>을 쓴 천성일씨가 각본을 쓴 코미디 영화<500만불의 사나이>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그럭저럭 가볍게 웃으면서 볼수 있는소동극이었다는 것이다.먼저 최영인 역할을 맡은 박진영의 연기는 기대 안 한 것 치고는 나쁘지는않았다.. 무난하게

이 영화는 과연 박진영의 영화인가? "5백만불의 사나이"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별 관심이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홍보에 엄청 열을 올리고 있어서 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은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웃길 것 같기도 하긴 한데......

"5백만불의 사나이" 새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CGV에서 이 영화에 목을 건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극장에 갔더니 다 이 작품 홍보 티셔츠를 입고 있더군요. 배우들은 그래도 마음에 들더군요. 딱 한 사람만 빼고 말이죠.

합성인 줄 알았네 - 5백만불의 사나이
개그용 합성이라 생각했는데, 진짜랍니다? ...뭐 박씨가 충분히 할 일이라 생각이 드니 이상하진 않네요. 그저 누군지 모르지만 돈 많은 사람이 있군 하는 생각은 듭니다요.


